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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반말로 하겠습니다   때는 고등학교 1학년 무지 더운 여름이었어   한창 게임에 빠져있던 나는 당연하게 동네 친구들이랑 아침부터 PC방을 갔지   아마 9시쯤? PC방이 문이 열자마자 바로 들어갔지   그 PC방이 새로 연 PC방이어서 시설도 좋고 알바도 꽤 이쁜 누나였어   약간 과장이지만 한 3초 수지? 그때 내 눈으로는 진짜 이뻤어    나는항상 하던대로 나는 게임을 켜고 연승을 달리고 있던 중 PC방 필수코스인 라면을 먹을려고 카운터에 가서 라면을을 사고    뜨거운 물을 받았지   그런데 그 PC방에 종이컵이 없는거야 나는 밥먹을때 물이 없으면 잘 안넘어가서 물이 항상 있어야 했어   그런데 어떡해 종이컵이 없는데 그래서 나는 카운터에 가서 종이컵을 받으려고 했지   "저기...혹시 종이컵 있으시면 하나만 주시면 안될까요?"   "아 저기 종이컵은 없는데.."   "아 넵.."   약간 당황한 나머지 그게 얼굴에 들어났나봐 그러니깐 그 누나가 갑자기 서랍에서 종이컵을 깨내면서   "이거 하나만 줄테니깐 소원하나만 들어줘"   "네?? 소원이요?"   이때 정말 많은 생각을 한 거같아 그래도 소원이라 해봤자 어떤거겠어 라는 생각이랑   이게 말로만 듣던 인신매매인가 이런 생각도 했지   "시러? 시름 말고"   "아니요 들어드릴게요"   "ㅋㅋㅋ 그래 알겠어 대신 이거 내가 줬다고 말하지 마"   "넴..."   나는 무사히? 종이컵을 얻고 라면도 먹고 계속 연승했지 그러다가 계산한고 집에 갈려고 했지   "33번 자리 계산해 주세요"  ...
제자 2017.12.28 추천 1 조회 156
    지금 생각해보면 참 아찔하고 또 부끄러웠던 사건이지만 오늘은 왠지 다 털어놓고 싶군요. 변태라고 욕해도 좋습니다. 다만 저에게는 잊을수 없고 또한 나름대로 좋았던 추억이기도 하니까요.   그 일은 작년 여름에, 제가 중국집 배달 아르바이트를 할때 겪었답니다. 한여름 오후 세시, 머리 바로 위에 태양이 떠있는 듯한 더위를 뚫고 전 궁시렁 대며 오토바이를 몰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3년만의 기록적인 폭염 주의보가 내렸던 날이었고 길에 지나다니던 행인들은 모두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건물 안으로 대피라도 한듯 고요했습니다.   "이런여름에 도데체 어떤 뿅뿅년들이 모텔에서 뿅뿅를 주문시키는거야. 아 시발 "   정말이지 철가방 따윈 바닥에 내팽게치고 시원한 커피숍에 죽치고 앉아있고 싶은 욕망을 간신히 뿌리치고 모텔에 도착한 저는 애써 표정관리를 하며 302호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배달왔습니다."   안에선 잠시만요 라는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리고는 뭘하는지 몹시 부산스럽게 움직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마치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에 배달 갈때 아이들이 앞다투어 방 안으로 숨을때 나는 소리같았죠. 잠시후 문이 열리고 훤칠한 남자가 절 맞이했습니다. 꽤 몸이 탄탄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아 죄송합니다. 여기 바닥에 놔주세요."   "아 넵......3만천원 입니다."   "예. 잠시만요."   그 남자는 지갑을 뒤적거리더니 곤락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아 이런...천원이 모자라네. 혹시 카드 됩니까?"   "네 카드 됩니다."   "아 그럼 잠시만요. 자기야! 자기 지갑에서 카드좀 꺼내서 쓸게!"   남자는 방 안쪽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그러자 방...
이태리장인 2017.12.26 추천 1 조회 419
  나의 첫 해외여행이자 첫 배낭여행 - 꽤 오래됐다 근데 여기서 젊은 친구들의 야릇한 썰들을 보다가 왜 그때가 생각나는지 모르겠네.. 1998년 이었고 난 30대중반이었다...꽤 긴 나의 첫 배냥여행의 첫 시작지로 싱가포르에서 만난 또래 한국 넘이 영어하나도 모르는 한국 아저씨를 술먹다가 나한테 떠넘기고 도망쳐버렸고 난 그아저씨를 달고 인도네시아 빈탄섬이라는곳으로 넘어갔다. 자카르라타까지가는 여정의 시작지였다. 배에서 내리자마자 한푼이라도 얻어보려고 달려드는 노숙자 필나는 수십명의 무리들이 환전하는 나를 지켜보고 계속 호텔을 소개시켜 준다고 들러붙었다. 한넘은 옆에 따라오다가 내 바지주머니에 갑자기 손을 넣어 지갑을 탈취하려다가 실패하고 어물쩡 물러났으며 도망가지 않고 아쉬운 눈빛으로 내옆을 슬슬 걸어갔다.....욕을하기도하고 잘못한건 없는거 같은데 먹기도하면서 그 무리들을 떼버리고 택시를 타고 론리플래닛 가이드북에 있는 찍어놓은 게스트 하우스로 이동했다. 1박에 3천원짜리  허름하고 좁은 침대두개짜리 화장실없는 방의 문을 여는데 침대옆 테이불에 올라있던 쥐가 도망가는 걸 보고.... 심란해졌지만...  게스트하우스 주변 구경을 하려고...나왔는데 비포장의 먼지나는 길 듬성듬성 집들  열대스러운 나무들 풀들이 무성한 길에 세워진 지하철출구옆 매점 크기의 허름한 가게에서 무표정한 인도네시아 아줌마에게 7백원짜리 말보로 담배를 사서 꽤나 똥폼을 잡으면 담배를 빨면서...돌아다니다가... 특별할것 없는 풍경에 게스트하우스로 돌아오는데 앞방에서 힐끗 나를 쳐다보는 20초반의 여자애를 보았다. 여행자의 차림이 아니었고 현지인 처럼 보였는데 그애가 문을 닫고 나는 내 방문을 열려는 순간 저쪽 복도 어디서 나타난 20중만의 또다른 현지인 필의 여자애가 살짝웃음을 흘리며 내곁을 지나갔다... 게스트하우스의 분위기가 좀 이상한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배나오고...
이태리장인 2017.12.23 추천 0 조회 279
여친이 지금 현역 장교여서 자세한 사정은 말 못하지만. 옛날에 내가 병으로 함정근무 할 때 처음 만났고. 그때 그 인연이 전역한 후에도 쭉 이어져서 지금까지 사귀고 있다. 그러다 여친에게 청혼을 받았는데... 솔직히 현실적인 문제로 너무 고민된다. 제 3자 입장에서는 이게 부러운 일일지도 모르지만 해군 전역자로서 해군의 실태에 잘 알고 있는 나로서는 마냥 좋게만 받아들이기 힘들어. 해군이 진짜... 진짜 서로 얼굴 보기 힘든 직업이다. 타군은 그래도 출퇴근이 보편화 되어 있지만 해군은 배타고 한 번 나가면 말그대로 몇 주에서 몇 달동안 서로 얼굴 조차 볼 수 없어. 내가 여친하고 연애를 몇 년 했는데 실질적으로 서로 만난 횟수는 정말 얼마 되지 않아. 그만큼 해군이 집에 돌아오기 힘든 직업이고 만약 결혼하게 된다면 주말부부도 아닌 무려 월말부부가 될 확률이 거의 100%다. 게다가 해군은 배타고 해외에 갈 확률도 높은데... 저번에 여친이 소말리아로 한 번 파병갔다 왔는데 무려 6개월이 지난 후에야 다시 만날 수 있었다 시발 진짜 ㅋㅋㅋㅋㅋ 내 친구중에 여친 있는 애들은 맨날 여친하고 붙어먹고 다니는데 나는 뭐 과부마냥 지내고 있다. 물론 해군도 배만 타는 게 아니라 '육상근무'라는 게 있고 이걸 하면 육군처럼 매일 출퇴근이 가능하긴 하다. 그런데 내 여친은 '항해병과'여서 그럴 가능성이 없다는게 함정이다. 솔직히 나는 헤어질까 몇 번 생각한 적도 있었다. 미팅자리가 있을 때 마다 난 여친 있다고 빠지고 뭔가 본의 아니게 다른 여성이랑 썸타는...
이태리장인 2017.12.20 추천 0 조회 238
    어제밤에 직장 동료 상가집에 갔는데.. 같은 부서 사람들이랑 술마시다가 동갑내기인 회사 상사랑 꽤 술을 오래 마셨습니다.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하는 생각도 들긴 했는데 상가집 나와서 맥주 한잔 더 먹자고 해서 과장네 집 근처 호프집에서 맥주 마시며 이얘기 저얘기 했는데 무슨 얘길 하다가 자위 얘기가 나왔는데 자긴 예전에 남동생이 자위한 흔적 본적 있다(축축한 크리넥스) 전 남친한테 자위하는게 궁금해서 한번 보여달라 그랬는데 절대 안보여주더라 야동 같은거봐도 여자 자위하는건 많은데 남자 자위하는건 하나도 없더라 이런 수위까지 나가다가 "ㅇㅇ씨도 자위해요?" 묻길래 "어,,,, 네 하죠" "몇번이나??" "뭐... 주에 두세번?" 좀 머슥해서 화제를 바꾸려고 시도했는데 좀 다른 얘기하다가 잡가기  "오만원 줄께 나중에 자위할때 동영상 찍어서 보내주면 안되요?" 이러는거... 헐,,,, "동영상 찍음 그거 돌고 돌지도 모르는데.. 나중에 한번 보여드릴까요? 하하하하핫" 난 장난으로 말했는데 이 여자 진심인듯.. 언제 언제? 계속 묻는거에요 "에이 나만 보여줌 내가 손핸데..." 이랬더니 자기도 보여주겠다고 자기도 가끔 한다고.. 혹시 오늘 괜찮냐며 집으로 올라갔네요. 거실에 들어가 쇼파에 턱 앉더니.. 얼른 옷벗고 해보라며 진짜 관람 모드...ㄷㄷㄷ 자극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어떻게 하냐 항변하니 티비를 켜주는데 에로영상물 본 흔적이 쭉 나오네요 아 이사람 외롭구나 ㅋㅋㅋ 싶은데.. 어서 저거 보면서 옷벗고 해보라고 "아 과장님 이거 못하겠는데요" 하니깐 진짜 정색하며 빨리 해보라고! 진짜 자기도 하는거 보여줄테니깐 "내일 회사에서 얼굴 어떻게 보려구 그래요" 하니 자기 지금 술취해서 하나도...
이태리장인 2017.12.20 추천 1 조회 384
  다음에 할때는 빨리안싸려고 집에서 딸 존나 치고감. 일요일에 또 만나서 집에 가자마자 ㅅㅅ하는데 그날도 선생이 안벗겠다고 하는거임 부끄럽다고..  알았다고하고 이번엔 콘돔없이 해보고싶어서 그냥 한다고하니까 안에싸지말라데? 타이밍 맞춰서 밖에 싸면 된데 그래서 질외사정 도전함.  선생은 무슨 하얀색 원피스입고했는데 아래부분만 올려서 팬티벗고 또 내고추 넣어줌. (개인적으로 ㅂㅈ안에 처음삽입할때 느낌이 오지더라. 쑤컹하고 쭉 빨려들어가는데 선생 표정 이상해지는거보면서 넣으면 재밌음) 근데 확실히 그냥하는게 콘돔끼고 하는거랑 차원이 다르더라. 저번에 한건 선생이랑한 ㅅㅅ가아니고 콘돔이랑한 ㅅㅅ였음. 진짜 끼고안끼고가 느낌이 너무 다름.   저번에 너무빨리싸서 이번엔 좀 오래해야된다는 마음이들더라.  저번처럼 정자세로하니까 허리가 또 아파서 다시 숙여서 밀착한다음 천천히박음 귀빨아주니까 고개돌리면서 피함. 난 계속 찾아가서 귀빨고ㅋㅋㅋ 중간에 못참을것 같을때쯤 선생이 먼저 "뒤로해볼레?" 이라는겨 난 얼씨구나하고 바로 그러자 했지. 원피스입고 뒤로도니까 더 꼴릿하더라 근데 뒤로하면 똥꼬가 보이는데 계속 보지말라대 근데 그냥 넣으면서 계속봄ㅋㅋ 선생 존나 수치스러워하고 난 그냥 똥꾸멍 보면서 넣음, 근데 넣을때 ㅂㅈ방구? 그거 압력때문에 공기빠지는건데 난 그게 진짜 방귀뀐건줄알고 놀랬음. 왜 방귀뀌냐고하니까 부끄러워하면서 ㅂㅈ방구라고 하더라 졸라 귀엽더라.   그렇게 ㅂㅈ에넣고 박고있는데 개인적으로 뒤로할때 앞으로하는것보다 별로여서 다시 앞으로 하고싶다고함. 근데 갑자기 69자세가 해보고 싶은겨 그래서 하자니까 부끄럽다고 못하겠데 할거면 내가 위로 올라가서 하자고 하는거야.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도 그렇게까지는 못하겠더라. 그래서 그건 포기하고 다시 정상위하다가 겨드랑이 핥아보고싶어서 팔 올리니까 진짜 정색하길레 그것도 못함ㅋㅋㅋㅋ 그렇게 좀하다 타이밍 맞춰서 밖에 쌌는데 ㅂㅈ털위랑...
이태리장인 2017.12.06 추천 0 조회 329
    01. 오이카와 토오루는 천재가 아니다. 오이카와 토오루는 현실적인 사람이다. 오이카와 토오루는 자신의 역량을 잘 알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역량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오이카와 토오루는 자연스럽게 주장이 되었다. 오이카와 토오루는 무엇이든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팀은 강할 수 있었다. 실력보다는 오이카와 토오루의 통솔하는 능력 덕분이었다. 그 무렵, 서투른 중학교 1학년 카게야마는 모두가 우러러보는 오이카와 토오루를 매일 바라보았다. 웃으며 팀을 통제하는 그를 보며 눈이 반짝거렸다. 카게야마는 떨어지는 배구공을 주우러 다녔다. 1학년의 몫이었다. 02. “천재, 천재, 천재. 지겹다, 토비오쨩.” 카게야마는 침을 흘리며 괴로워했다. “토비오쨩 눈에는 내가 아무 것도 아닌 걸로 보여?” 오이카와의 눈에는 독기가 서려 있었다. 오이카와는 자신의 아래에 있는 카게야마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바라보았다. 오이카와는 미소를 지었다. 03. “저 녀석 눈에 띄네.” “아, 1학년 중에서 제법 두각을 드러낸다던데.” 오이카와는 카게야마가 움직이는 것을 살펴보았다. 이와이즈미는 오이카와에게 서두르자고 하려다가 멈칫 했다. 카게야마에게 집중하는 오이카와의 모습에 소름이 돋았다. 오이카와는 동공이 열려 있었고,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름이 뭐야?” 이와이즈미는 순간 몸을 흠칫했다. 잘 모른다며 고개를 저었다. 오이카와의 주변에 여자들이 거리를 두고 있었다. 체육관에 오이카와가 등장하는 날에는 평소보다 구경하는 여자들이 많았다. 오이카와는 연습하는 후배들을 살피지 않고 곧장 카게야마가 있는 쪽으로 걸어갔다. 많은 사람들이 오이카와를 주목했다. 그만큼 그는 존재감이 있는 사람이었다. 카게야마는 토스를 올리거나 서브를 치다 말고 공을 바라보았다. 바닥에 튕겼다. 모두가...
이태리장인 2017.10.18 추천 0 조회 137
기억하실랑가 모르겠지만 11월초?에 이썰 올린적이있었는데요. 글보기가 불편하다고 하셔서 띄어쓰기좀 해봤네요.  그리고 너무길어서 전편,후편으로 나눴습니다. 쓰다보니 막 생각나서 이것저것 적느라 길어졌었네요. 실제있었던 일이구요. 보기불편하셔서 안읽어보신분들 한번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몇가지 까먹고 안쓴것도 추가했습니다. 별건없지만...갑자기 생각나서ㅎㅎ                 편하게 반말로 쓸게. 일단 나 이런데에 글 써보는거 처음이라 잘 못쓸수도 있는데 처음이니까 이해해주라.. 이 썰은 불알친구한테도 말 못하겠다 싶어서 이 일이 있고나서 몇 년이 지나고 익명의 힘을 빌려서 여기에서 썰풀어보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썰이 될테고 진짜 주작아님. 내가 글도 잘 못쓰는데 굳이 이런데서 주작해서 얻는게 뭐가있다고..  뭐 끝까지 못믿겠다 싶으면 안믿어도되는데 난 진짜있었던 일이야.  몇년 된일이라 잘 기억안나는부분도 있긴한데 최대한 써볼게. 말이 많았다 이제 썰풀어봄.     내가 고2 2학기 중간고사 끝나고 기말고사 보기 전에 있었던일임. 정확한 날짜는 기억안나고 암튼 그럼.  난 동네 작은종합학원에 다녔는데 그중에 국어선생님이 나 고2 1학기 기말고사끝나고 그만두셨어.  그래서 새로운선생이 왔는데 약간 동글동글하게 생겼고 막 이쁘진않은데 귀엽게 생겼더라. 나중에 나이알고보니 서른초반에 결혼도 하고 애기도 있는 상태였음. (이선생 왔을때 약간 섹기?가 있다고 해야되나 뭔가 따먹고 싶은 그런게 좀 있어서 집에서 이선생으로 상딸도 많이 치고 그랬다.)   처음으로 그 새로운선생한테 배우고 2학기 중간고사를 본 뒤였음. 그때 학원은 10시면 무조건 마쳐야되는 법이있었을땐데(지금도있는지는모르겠음) 쨋든 10시에 학원끝나고 다른애들은 가고 나만 남으라는거임. 그래서 '뭐지? 잘못한거있나?'싶었지. 근데 나만 남기고 하는말이 그선생이 나한테 2학기...
이태리장인 2017.10.18 추천 1 조회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