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Ad Area

글쓴이: 카르멘

성교육, 이젠 바뀌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1. 학창시절의 성교육하는 날을 떠올려보면, 성을 가르치는 수업이 아닌 성폭력 방지를 위한 수업쪽으로 치중되어 있어서 실제 사랑하는 연인과 결합을 하려 할 때를 위한 교육은 대부분 포르노에 한정되어 있다. 그런데 우리들이 접하고 있는 포르노의 대다수가 남자가 여자의 가슴을 아프게 주무르고, 강하게 피스톤질을 하고, 여자는 그의 행동에 소릴 지르는 하드(Hard)한 편이다.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겐 어느정도 그것이 하드한지 알겠지만, 경험이 없는 사람들로선 알 수 없을 뿐더러, 당연하다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첫날밤, 그 영상처럼 강하게 피스톤질을 하게 되지만, 여자에게 오히려 거부감을 주게 되는 일이 발생하고 만다.  2. 섹스문화가 양지화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성교육은 과거와 동일하게 섹스를 위험하고 더럽다고...Read More

펠라치오, 좀 더 재밌게 즐기는 방법

    이미 펠라치오에 관한 컨텐츠는 상당히 방대하다. 그래서 약간은 망설여지긴 하다만, 내 나름의 경험을 조금 더 추가하면서 펠라치오를 하는 데에 있어 고민하고 있는 여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적는다. 참고로, 전문가가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 세밀하지 못한 점 미리 양해를 구한다.     (1) 연습 우리는 평소에 독설을 자주 날려서일까 아님 뒷담화를 자주해서일까. 우리의 혀는 생각보다 많이 경직되어 있는 편이다. 물론, 남자의 피부는 여자보다 좀 덜 예민하다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혀를 어느 정도 혀를 풀어줄 노력이 필요하다. 그것도 평상시에 습관적으로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평상시에, 습관적’. 괜한 멀미...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