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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테크닉

후배위를 할때 왜 여성은 허리를 낮추는가?

  피스톤운동을 할때 삽입각도는 엄청 중요함. 남자의 귀두 끝이 여성의 어느 부위를 찌르고 문질거리냐에 따라 각각의 자극빈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게다가 남자는 너무 비비면 사정감이 빨리 올라오고 너무 적게 비비면 자극을 못느껴 물좆이 되기 때문에 이를 적절하게 잘 조절해야 하는 필요성을 본능적으로 느낌. 게다가 후배위는 여성의 의지와 천부적인 능력(?)에 따라 꽂은 남성의 좆을 그대로 사정에 이르게 할 수 있는 기가막힌 자세임. (물론 꽤 많은 여성은 이를 운용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한다) 하지만 일단 여성의 등과 허벅지의 각도가 90도 부터 150도 정도 사이가 되었을때 질내 근육이 급격하게 조여 삽입하기가 힘들고, 삽입을 한다 치더라도 질근육의 자체적인 운동과 압력이 심해 남성쪽에서 사정을 아주 쉽게 하게될수 있는 상태가 되는것은 공공연한 비밀. 본능적으로 남성은 빨리 싸게되는 이 각도를 좋아하지 않고, 오히려 여성에게 허리와 허벅지의 각도를 좁히도록 요구하게 되거나 자신이 여성을 접어(?) 피스톤운동이 용이하게 만듬. 하지만 이 각도가 너무 좁혀져서 허리와 허벅지가 이루는 각이 30도 이내가 되면 다시 질 입구가 조여지게 되므로 결국 남성은 여성이 엉덩이만 바짝 들어올리는 자세를 선호할 수 밖에 없는것. (흔히 아는여자 모르는여자로 표현하는 그자세) 그림을 용케 구했으니 그림으로 설명해주겠다. 1.일반적인 후배위 자세. 자극도 50%, 하지만 여성이 느끼면 느낄수록 점점 엉덩이를 앞으로 빼기 때문에 각도가 커지고 질입구가 좁아져 남성이 버티기 힘들어진다. 오래 지속하기는 힘든자세. 2. 남성이 선...Read More

그녀를 고조시키는 클리토리스 애무강좌 2

  앞 포스팅에는 본격적으로 클리토리스를 공략하기에 앞선 사전작업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상당히 예민한 부위인 만큼 곧바로 그곳을 자극하게 되면 쾌감보단 불쾌감이 클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충분한 정성을 들여 그녀를 흥분시킨 후 사랑해줘야 한다는거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는 몇가지 방법들로 넘어가겠습니다.    ※주의사항※ 충분한 사전작업을 통해 여성이 고조된 후 애무할것. 그녀의 소중한 곳이 다치지 않도록 손톱정리를 잘하자. 항상 애액을 발라 부드러운 상태에서 애무를 진행하자.   ■ 얄미운 손바닥 손가락(검지와 중지, 혹은 검지와 약지)으로는 대음순과 소음순 등을 상하로 쓰다듬듯 자극하면서 손바닥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짝살짝 눌러줍니다. 음순을 자극하다가보니 어쩌다 닿은것처럼!  그녀는 이미 충분히 고조된 상태이기 때문에 약간의 이런 터치만으로도 빨리 클리토리스를 만져주길 바라게 됩니다. 한마디로 손바닥으로 클리토리스를 약올리듯 애태우는 겁니다.  ■ 뜨거운 V 검지와 중지 사이에 음핵꺼풀을 끼웁니다. 그상태로 손가락으로는 살갖을 지긋이 누른채 음핵꺼풀을 위로 살짝살짝 올려줍니다. 음핵꺼풀을 뒤로 젖혀 음핵귀두를 노출시킨다는 느낌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속도는 천천히 부드럽게 진행하며 이렇게 하면 갑작스럽게 클리토리스가 자극되는것을 막아주면서 여성을 점점 고조시킬 수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할때 가장 처음에 하면 좋은 동작입니다.     ■ 에로틱한 집게 클리토리스를 검지와 중지 사이에 끼운채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합니다. 손가락 마디로 클리토리스롤 ...Read More

물빨핥의 3단계, 잘 핥아먹는간단팁

일전에 펠라티오(남성성기 애무)에 대해 포스팅을 하다가, ‘빠는법’에 대한 내용이 주가 되다 보니, 아무래도 ‘핥는 법’ 이라든지 혀의 디테일한 움직임에 대한 부분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이 되어, 번외로 기본적인 혀 사용 부위에 대한 고찰을 언급하고 계속 진행할까 해본다.  여성의 구강구조상(물론 상대가 남성일수도 있 – _-!!!) 입술, 입술의 안쪽, 혓바닥, 혀끝, 혀의 안쪽, 입천장등을 이용해 펠라티오를 진행하는 중에도 남성의 주요 성감대를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임.  기본적인 움직임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을 곁들이고 다음 포스팅으로 넘어가겠음. RR에서는 성기사진이 노출되는것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 과정을 일러스트화해서 보여주는 일이 여간 고역이 아니라는 -_ – 서툰 포토샵으로 편집하다가 토할뻔. (근데 결국 이것도 너무 과한것 같아 홧김에 사진 다 뺌) 이번 편에서는 남성 성기의 주요 애무포인트인 음경소대와 요도부를 중점적으로 애무하는 것에 대해 알려주겠음. 아래 그림과 함께 참고해보자. 역시나 심의상 그림은 없다. 머릿속으로 상상하시라! 1. 초반부에 진행하기 좋은 펠라티오 혀의 제일 안쪽 바닥에 귀두를 놓는다고 생각하자. 약간 구역질이 날것같은 깊이라면 조금 빼도 된다. 혀 뿌리쪽을 최대한 말아 목구멍 근처까지 밀어 올려놓고, 그 위로 귀두를 놓게 되면 자연스럽게 혀끝 또는 바로 근처가 음경소대 아래에 놓이게 된다.  도리도리하듯이 고개를 움직이면 자연스럽게 혀 안쪽바닥이 부드럽게 귀두를 감싸며 애무하게 되고, 이때 혀...Read More

그녀를 고조시키는 클리토리스 애무강좌 1

      클리토리스는 인간의 몸에서 유일하게 성적쾌감만을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다. 상당히 민감한 곳이며 오르가즘님을 뵙기 위해선 필수로 사랑해줘야 하는 곳임은 분명하지만 무조건 만지고 빤다고 해서 쾌감이 전해지는게 아닙니다. 민감한 부위인 만큼 오히려 아프고 불쾌감을 느낄 수 있죠. 클리토리스의 애무가 확실한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사전작업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번포스팅에는 우선 클리토리스 애무를 위한 사전작업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 어디있니? 혹시 클리토리스가 뭔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아셨죠? 지금 클리토리스(음핵)라고 표시된 부분은 엄밀히 따지면 음핵귀두 부분이구요, 그 윗쪽은 음핵꺼풀입니다. 평상시엔 음핵꺼풀에 음핵귀두가 덮혀있다가, 여성이 흥분을 하게 되면 음핵귀두가 발기되면서 커집니다. 혹시나 그림보고 징그럽다고 생각하는 여성분들! 그러시면 안됩니다. 보다 즐거운 성생활을 위해 이제부터라도 여성분들 스스로 자신의 그곳과 더욱 친숙해지셔야 한다는걸 항상 기억하세요.  ■ 주변부터 공략하라 애무를 할때 곧바로 클리토리스로 손을 가져가는것은 아주 나쁜 방법입니다. 애무의 기본은 상대가 더 강한 자극을 원하도록 애간장을 녹이는것! 주변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옮겨가도록 합니다. STEP1  허벅지 안쪽 쓰다듬기 직접적인 성기 애무에 돌입하기 전 허벅지부터 시작합니다. 허벅지를 주무르는듯한 동작이 아니라 아주 가볍게 스치듯 쓰다듬는듯한 동작이 좋습니다. 손바닥 전체를 이용하여 성기 바로 아래! 허벅지 안쪽과 사타구니 부분을 쓰다듬어 줍니다. 닿을듯~ 말듯...Read More

KISSEX 2.

사실말이죠. 혀컨트롤이 익숙치 않다면, 지나친 혀놀림은 오히려 여성에게 반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1. 잇몸을 파고드는 (인간 양치질?) 2. 프로펠러(산낙지..) 3. 입술주변을 침범벅으로 만드는 (히드라 -_ -) 키스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혀가 아니라 입술입니다. 혀에는 없는 성감대를 보유하고 있으니 이를 공략해야 하는것은 당연하죠. (웃기는 것은 성감대의 분포가 여성이 남성보다 입술에 훨씬 많이 적용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모여서 수다를 떨어도 오르가즘을 느끼는것이 당연할지도(퍽) 이건 출판사 선배가 했던 말..) 그래서 키스를 하는 중에도 혀가 안에서 뛰어노는 동안 입술은 부지런히 상대 여성의 입술을 공략해야 합니다. 부드럽게 스치기도 하고 때로는 격정적으로 움켜쥐기도, 어떨때는 가볍게 물기도 하는거죠. 그리고 성감이 가장 적게 분포한 입술 범위는 양 옆입니다. 그러니 일부러 영화에서처럼 크로스해서  + 모양으로 입술을 교차시킬 필요는 없다는거죠. 게다가 신체구조상으로 코가 서양분들처럼 크고 높지 않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_ -;;; 아래의 과정을 통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키스를 연습해 봅시다 가. 입술끼리 가볍게 뽀뽀를 한다 (혀가 들어가지 않음, 각도는 약 45도 정도?) 나. 상대는 그다음에 혀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을 하겠지만, 살짝만 혀를 내밀다 상대여성의 윗입술이나 아랫입술을 가볍게 입술로 물었다 놓는다 (물어뜯는다,가 아님) 다. 혀를 살짝만 넣는다. 입술은 겹쳐진 상태,그리고 다시 뺀다. (감질나게 상태를 유지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라. 찐하게 혀를 밀어넣고 휘감는다. ...Read More

To Do? You Do 애무의 기초

젖꼭지 애무는 유방애무에서의 정점에 이른다. 고로, 특히나 신경써서 애무해야 질 좋은 칭찬을 들을 수 있다. 아래는 젖꼭지 애무하는 몇가지 방법에 대해서 적어본 것이다. 임상실험(?)을 통해서 그 효과를 입증받은 테크닉이므로 부디 익숙해질때까지 연습하길 바란다. 미리 언급해보자면, 연습을 할때에는 도토리묵을 잘라서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꼬들꼬들한 느낌이 젖꼭지와 비슷한데, 살짝 쥐면 자국이 남으므로 자신의 힘이 어느정도나 분배가 되어 애무에 적합도를 보이고 있는지 확인할수 있는 척도로 아주 좋다…. 라고 적어놓으면 미친놈이라고 하겠지… 도토리묵은 농담이다 -_ -;;; 1. 삼지법 (페트리서지 테크닉)– 엄지, 검지, 중지를 이용해 손가락을 오므리며 젖꼭지를 살짝 쥐는 애무법. 제발 부탁이니 이제 엄지와 검지로 젖꼭지를 쥐는 행동을 버리길 바란다. 상하로 잡게 되면 힘이 들어가서 오히려 통증을 느낄 가능성이 높다. 삼각형으로 쥐는 삼지법에 익숙해지면, 여성이 위에서 올라타 열심히 철벅이는 그 순간에도 오히려 자극을 되돌려줄 수 있다. 삽입전 애무에도 마찬가지. 2. 콩굴리기 – 유두를 손가락에 쥐고 혀로 굴리는 애무법. 주의해야 할것은 역시 두 손가락사이에 끼운 상태에서 혀로 애무하는것은 아무 효과도 없다는것. 손가락 사이에서 신경의 일부가 마비가 되어 제대로 된 자극을 느끼기도 힘든 가운데, 혀로 진행되는 민감한 애무는 더더욱 효과가 없다. 팁을 알려준다. 젖꼭지의 1/3지점만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살짝 집으면 고정이 되며, 나머지 2/3부분은 혀로 정성껏 애무...Read More

KISSEX 1.

사실 전 키스를 옴팡지게 좋아하는 편입니다. 섹스하면서도 틈만나면 키스하는것을 멈추지 않아요. 부드럽고 달콤하게 시작하는데 이용되기도 하고, 분위기를 맞춰 점점 격정적으로 진행할때에도, 일부러 숨이 막히게 하는 장난질까지. 키스의 효용성은 뭐 당연히 무진장 언급해도 지나치지가 않습니다.  마침 키스에 대해 좀더 디테일하게 알려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TIP은 아니고, ‘보통 키스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 에 대해 주절거려보려고 합니다 😀 원래는 이 시리즈를 다섯편에 구상을 했었어요. 그런데 네편까지만 적고 귀차니즘으로 5편을 완성하지 못한 상태. RR에서는 두편+두편+ 한편으로 구성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이 짤은 또 써먹는다… 키스를 시작할때 이것이 그녀의 질에 집어넣는 내 페니스라고 생각하면 다음과 같은 전제조건을 가지게 됩니다. 1. 상황을 봐서 거칠게 바로 집어넣을지, 부드럽게 접근하면서 천천히 삽입(?)할지를 정한다 2. 혀를 안에서 휘젓는 것만큼이나 입술을 애무하는 것은 중요하다 (입술=소음순) 3. 혀를 프로펠러처럼 돌려봤자, 여성의 입안에는 지스팟이 없다 4. 키스를 하는 동안에 아이콘텍트는 꾸준히 한다. 가까이 있으면 잘생겨보인다. 우선 키스를 통해서 여성은 자신의 입 안에서 가득찬 서로의 혀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과 안도감, 교감을 형성합니다.  혀 자체에 성감대가 없기 때문에 혀끼리 엉킨다고 해서 흥분되거나 하진 않아요. 안에서 강하게 프로펠러처럼 탈탈탈 거리며 부딪히고 돌려대고 그러면 여성은 머릿속으로 입안에 가득찬 산낙지를 떠올릴수도 있습니다 -_ -...Read More

섹스잘하는 남자만들기 – 키스는 하고 살아요?

생각해보니, 그냥 딸기우유도 좋을때가 있어요. 목욕탕 나올때. 좀 오래된 연인들을 보면 말이죠. 키스 안해요. 가족끼리는 키스같은거 안하는, 뭐 그런 분위기인가 -_ -;;; 오래 알고 지내면 지낼수록 키스가 점점 더 어색해지나보더라구요. 키스를 안한다는건, 더이상 남성의 심리적 방어선으로 돌격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항상 평온한 상태가 유지되죠. 그럴싸한 흥분소재도 없고… 그렇게 지내다간 정말 어색어색 열매를 먹은듯 지낼수도 있어요. 남성에게는 장소판타지가 있습니다. 야동을 보고 자라온 백지(휴지)민족이에요. 없다고 보통 말하지만, 그래도 이 장소에서만큼은 음심(淫心)이 발동합니다.  1. 칸막이가 되어있는 음식점 뭐.. 쭈꾸미를 먹다말고 키스하라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_ – 2. 지하철 화장실 장애인칸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스릴만점을 느낄 수 있죠. 널찍하구요. 3. 고속도로 갓길 위험하지만, 창문 열어놓고 섹스해도 좋을 정도로 좋은 장소죠 -_ -b  단점은 충분히 죽기 좋다는거. 이 외에도 여러 경우가 있겠지만, 어느정도 여성주도의 키스로 진행하기에 이만한 곳이 없어요. 적극성을 띈 예상치못한 당신의 공격에 그의 페니스는 분기탱천하기 좋은 상태로 변합니다. 더군다나, AV판타지를 실현하기 좋은 장소들이 아니던가요!  키스하면서 손의 위치를 애매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보통 껴안기도 하고 손을 맞잡기도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섹스 전단계에요. 그를 달구어 놓는 지혜가 필요하고, 여러분의 손은 그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가. 머리카락을 움켜잡는다.  남자는 당신이 흥분에...Read More

펠라치오, 좀 더 재밌게 즐기는 방법

    이미 펠라치오에 관한 컨텐츠는 상당히 방대하다. 그래서 약간은 망설여지긴 하다만, 내 나름의 경험을 조금 더 추가하면서 펠라치오를 하는 데에 있어 고민하고 있는 여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적는다. 참고로, 전문가가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 세밀하지 못한 점 미리 양해를 구한다.     (1) 연습 우리는 평소에 독설을 자주 날려서일까 아님 뒷담화를 자주해서일까. 우리의 혀는 생각보다 많이 경직되어 있는 편이다. 물론, 남자의 피부는 여자보다 좀 덜 예민하다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혀를 어느 정도 혀를 풀어줄 노력이 필요하다. 그것도 평상시에 습관적으로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평상시에, 습관적’. 괜한 멀미가 발생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러지 말길. 별 것이 아니니까. 모든 것들이 우리가 한번씩 잘 살펴보면 가능한 것들이다. “액체화 시킬 수 있고 우리가 섭취할 수 있는 모든 것-음료부터, 젤리(쁘띠첼 과), 아이스크림” 등등을 가지고, 평소처럼 맛있게 먹으면 된다. 단, 평소보다 천.천.히 말이다. 예를 들면, 음료를 순식간에 삼키지 말고, 한번씩 혀로도 굴려보고, 입에 머금어 보기 등등을 해보란 것이다. 정말 별게 아니지 않는가? 물론, 이게 다는 아니지만,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차이는 어마 무시하니, 반반의 마음으로 한번 해보시길. 그리고, 조금 더 나아가고 싶을 때, 내가 말한 종류 이외 플러스 자신의 창의성을 발산해 새로운 도구를 찾아 연습해보길.         ...Read More

혀 피스톤으로 여성을 미치게 만드는 방법

  앞의 글에서 여성을 애무함에 있어 혀의 중요성은 아무리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죠. 실제로 커널링구스를 통해 오랄섹스를 할때, 혀끝과 혓바닥, 혀의 각 부분을 사용해서 클리토리스 및 질주변을 자극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누차 설명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다소 독특한 애무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보통 커널링구스를 하게 되면 남성들은 여성의 질입구부터 클리토리스까지 신나게 물빨핥(물고 빨고 핥고)을 즐기게 되는데, 물론 이것으로 충분하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혀피스톤운동을 알게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지금 자신의 혀를 내밀어봅시다. 대충 몇센티미터정도 나오는가요? 장마속 자동차 와이퍼를 가동하듯 굉장히 빠르게 좌우로 흔들어봅시다. 입을 약간 벌리고 빛같은 속도로 혀를 찌르듯이 내밀었다가 넣었다가 하는것을 반복하자. 혀를 둥글게 말았다가 채찍 날리듯이 앞으로 곧게 펴보자.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혀피스톤의 기본 움직임이라 하겠습니다. 에헿헿헿헿헿마시쪄(그남자가 단무지를 먹는법) 여성들은 혀의 삽입에 대해 어느정도는 거부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냄새가 날것 같기도 하고, 움직임 자체에서 신뢰감이 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이유에서죠. 하지만 그녀의 두 다리사이를 충분히 벌리고 입술을 부황기처럼 질에 밀착시킨 상태에서 혀를 그녀의 질속에 삽입하고 성기를 넣었다 뺐다 하듯 혀 전체를 컨트롤한다면, 그녀의 쾌감은 극에 오를 수 있습니다. 혀는 성기와는 달라서 말랑말랑하고 신축성이 있습니다. 질벽의 구석구석을 훑을 수 있고 특히 지스팟까지 자극할수 있기에(이를 위해서는 다른 자세 하나...Read More

이태리장인의 S. 후희의 중요성

이태리장인의 S.시리즈는 한때 연재했던 대화체 구성의 섹스팁 모음입니다.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 “모든 섹스에서 시작은 열정과 본능이지. 예를 들어 보통 너 한타임에 얼마정도 하는데?” “나? 한 40분?”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물잔으로 목을 축였다. “모텔 대실 시간이 보통 세시간이잖아? 씻고 정리하는데 30분정도. 노닥거리는데 30분정도, 그러면 대충 섹스는 두타임정도 하는게 현실이라는거야. 얘 말처럼 애무하고 삽입하고 흔드는데 40분정도 걸리고, 나머지 10분~ 정도 쉬면서 다시 페니스 복구시키고” 다른 친구가 동의하는 제스쳐를 보이며 입을 열었다. “보통 여자들의 경우도, 오래 하다보면 애액이 마르게 되어있거든. 그러면 나중에는 아프겠지? 마찰열이란게 장난아니니까 말야” “그렇긴 한데, 사실 그것도 case by case야” 지금 우리는 간만에 모인 자리에서 열심히 섹스에 대한 토론을 벌이고 있었다. 뒤늦게 와이프와의 섹스에 눈뜬 G군, 비뇨기과의사 Y군, 리즈시절에는 최고의 네임드였던 호스트, 하지만 지금은 편의점사장인 E, 그리고 언제나 섹스이론에 미쳐있는 이태리장인 -_ -. 초등학교 동창인 이 네명은 1년에 몇번씩 모여서 아까운 시간을 이렇게 보내곤 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여성의 질은 기본적으로 복원력이 높지 않은 라텍스배게같다고나 할까.. 어떤 남성과의 섹스가 익숙해지면 그의 페니스에도 익숙해지고 질속 모양도 맞게 변해가거든. 그러다 헤어지고 다른남자를 만났을때에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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