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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티오

물빨핥의 3단계, 잘 핥아먹는간단팁

일전에 펠라티오(남성성기 애무)에 대해 포스팅을 하다가, ‘빠는법’에 대한 내용이 주가 되다 보니, 아무래도 ‘핥는 법’ 이라든지 혀의 디테일한 움직임에 대한 부분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이 되어, 번외로 기본적인 혀 사용 부위에 대한 고찰을 언급하고 계속 진행할까 해본다.  여성의 구강구조상(물론 상대가 남성일수도 있 – _-!!!) 입술, 입술의 안쪽, 혓바닥, 혀끝, 혀의 안쪽, 입천장등을 이용해 펠라티오를 진행하는 중에도 남성의 주요 성감대를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임.  기본적인 움직임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을 곁들이고 다음 포스팅으로 넘어가겠음. RR에서는 성기사진이 노출되는것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 과정을 일러스트화해서 보여주는 일이 여간 고역이 아니라는 -_ – 서툰 포토샵으로 편집하다가 토할뻔. (근데 결국 이것도 너무 과한것 같아 홧김에 사진 다 뺌) 이번 편에서는 남성 성기의 주요 애무포인트인 음경소대와 요도부를 중점적으로 애무하는 것에 대해 알려주겠음. 아래 그림과 함께 참고해보자. 역시나 심의상 그림은 없다. 머릿속으로 상상하시라! 1. 초반부에 진행하기 좋은 펠라티오 혀의 제일 안쪽 바닥에 귀두를 놓는다고 생각하자. 약간 구역질이 날것같은 깊이라면 조금 빼도 된다. 혀 뿌리쪽을 최대한 말아 목구멍 근처까지 밀어 올려놓고, 그 위로 귀두를 놓게 되면 자연스럽게 혀끝 또는 바로 근처가 음경소대 아래에 놓이게 된다.  도리도리하듯이 고개를 움직이면 자연스럽게 혀 안쪽바닥이 부드럽게 귀두를 감싸며 애무하게 되고, 이때 혀...Read More

펠라치오, 좀 더 재밌게 즐기는 방법

    이미 펠라치오에 관한 컨텐츠는 상당히 방대하다. 그래서 약간은 망설여지긴 하다만, 내 나름의 경험을 조금 더 추가하면서 펠라치오를 하는 데에 있어 고민하고 있는 여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적는다. 참고로, 전문가가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 세밀하지 못한 점 미리 양해를 구한다.     (1) 연습 우리는 평소에 독설을 자주 날려서일까 아님 뒷담화를 자주해서일까. 우리의 혀는 생각보다 많이 경직되어 있는 편이다. 물론, 남자의 피부는 여자보다 좀 덜 예민하다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혀를 어느 정도 혀를 풀어줄 노력이 필요하다. 그것도 평상시에 습관적으로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평상시에, 습관적’. 괜한 멀미가 발생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러지 말길. 별 것이 아니니까. 모든 것들이 우리가 한번씩 잘 살펴보면 가능한 것들이다. “액체화 시킬 수 있고 우리가 섭취할 수 있는 모든 것-음료부터, 젤리(쁘띠첼 과), 아이스크림” 등등을 가지고, 평소처럼 맛있게 먹으면 된다. 단, 평소보다 천.천.히 말이다. 예를 들면, 음료를 순식간에 삼키지 말고, 한번씩 혀로도 굴려보고, 입에 머금어 보기 등등을 해보란 것이다. 정말 별게 아니지 않는가? 물론, 이게 다는 아니지만,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차이는 어마 무시하니, 반반의 마음으로 한번 해보시길. 그리고, 조금 더 나아가고 싶을 때, 내가 말한 종류 이외 플러스 자신의 창의성을 발산해 새로운 도구를 찾아 연습해보길.         ...Read More

애태우는 펠라티오테크닉(기본편)

     한국이 왜 최하위권이냐!! 인정할 수 없다. 하지만 콩고는 인정. 두 사람이 교감을 할때 오랄섹스는 반드시 필요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섹스에너지의 흐름에서도 마찬가지, 유대감을 높이고 더욱 즐길수 있는 섹스를 위해서 남자든 여자든 물빨핥의 미덕은 기본이 되었죠. 펠라티오의 경우 익숙치 않은 여성분들이 꽤 있습니다. 이는 당연스럽게 상대 파트너가 애무를 회피하게 되는 부작용도 낳을수 있겠습니다. 기본적인 펠라티오(여성이 남성에게 하는 오랄섹스)를 할때 알아야할 사항과 실전에서 도움되는 TIP을 몇가지 소개합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gif이미지파일 내의 주소를 따로 수정하기 힘들어 남겨두었습니다.    ■ 방향꺾기     이것은 입이건 손이건 상관없이 페니스를 자극할때 알아두면 좋습니다.  페니스 발기방향의 반대로 아~주 살짝만 당긴 후 자극하면 발기방향 그대로 진행할때보다 자극이 훨씬 커집니다. 오랄섹스의 경우엔 입으로 페니스를 물었을때 머리 자체를 아주 약간만 내린 상태에서 진행하면 되겠죠?  그런데 약간만 더 팽팽하게 만든다는 느낌으로 살짝만 제껴야지 너무 확 꺾으면 큰일납니다. 반드시 아주 살짝만!   ※ 여기서 잠깐 ※  오랄섹스를 하다가 중간에 털이 입에 들어가본 경험 한번쯤 있으실 겁니다. 본격적으로 페니스를 입에 넣기 전에는 반드시 손으로 페니스를 잡고 귀두부터 몸통을 타고 쭉 내린 후 털을 잘 눌러주세요. 엄지와 검지로 페니스의 뿌리 부분을 잡고, 나머지 손가락과 손바닥으로 털들을 잘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5:5로 가르마 잘 타시구요. -_ – ■ 기둥핥...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