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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와애무

그녀를 고조시키는 클리토리스 애무강좌 2

  앞 포스팅에는 본격적으로 클리토리스를 공략하기에 앞선 사전작업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상당히 예민한 부위인 만큼 곧바로 그곳을 자극하게 되면 쾌감보단 불쾌감이 클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충분한 정성을 들여 그녀를 흥분시킨 후 사랑해줘야 한다는거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는 몇가지 방법들로 넘어가겠습니다.    ※주의사항※ 충분한 사전작업을 통해 여성이 고조된 후 애무할것. 그녀의 소중한 곳이 다치지 않도록 손톱정리를 잘하자. 항상 애액을 발라 부드러운 상태에서 애무를 진행하자.   ■ 얄미운 손바닥 손가락(검지와 중지, 혹은 검지와 약지)으로는 대음순과 소음순 등을 상하로 쓰다듬듯 자극하면서 손바닥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짝살짝 눌러줍니다. 음순을 자극하다가보니 어쩌다 닿은것처럼!  그녀는 이미 충분히 고조된 상태이기 때문에 약간의 이런 터치만으로도 빨리 클리토리스를 만져주길 바라게 됩니다. 한마디로 손바닥으로 클리토리스를 약올리듯 애태우는 겁니다.  ■ 뜨거운 V 검지와 중지 사이에 음핵꺼풀을 끼웁니다. 그상태로 손가락으로는 살갖을 지긋이 누른채 음핵꺼풀을 위로 살짝살짝 올려줍니다. 음핵꺼풀을 뒤로 젖혀 음핵귀두를 노출시킨다는 느낌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속도는 천천히 부드럽게 진행하며 이렇게 하면 갑작스럽게 클리토리스가 자극되는것을 막아주면서 여성을 점점 고조시킬 수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할때 가장 처음에 하면 좋은 동작입니다.     ■ 에로틱한 집게 클리토리스를 검지와 중지 사이에 끼운채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합니다. 손가락 마디로 클리토리스롤 ...Read More

그녀를 고조시키는 클리토리스 애무강좌 1

      클리토리스는 인간의 몸에서 유일하게 성적쾌감만을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다. 상당히 민감한 곳이며 오르가즘님을 뵙기 위해선 필수로 사랑해줘야 하는 곳임은 분명하지만 무조건 만지고 빤다고 해서 쾌감이 전해지는게 아닙니다. 민감한 부위인 만큼 오히려 아프고 불쾌감을 느낄 수 있죠. 클리토리스의 애무가 확실한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사전작업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번포스팅에는 우선 클리토리스 애무를 위한 사전작업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 어디있니? 혹시 클리토리스가 뭔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아셨죠? 지금 클리토리스(음핵)라고 표시된 부분은 엄밀히 따지면 음핵귀두 부분이구요, 그 윗쪽은 음핵꺼풀입니다. 평상시엔 음핵꺼풀에 음핵귀두가 덮혀있다가, 여성이 흥분을 하게 되면 음핵귀두가 발기되면서 커집니다. 혹시나 그림보고 징그럽다고 생각하는 여성분들! 그러시면 안됩니다. 보다 즐거운 성생활을 위해 이제부터라도 여성분들 스스로 자신의 그곳과 더욱 친숙해지셔야 한다는걸 항상 기억하세요.  ■ 주변부터 공략하라 애무를 할때 곧바로 클리토리스로 손을 가져가는것은 아주 나쁜 방법입니다. 애무의 기본은 상대가 더 강한 자극을 원하도록 애간장을 녹이는것! 주변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옮겨가도록 합니다. STEP1  허벅지 안쪽 쓰다듬기 직접적인 성기 애무에 돌입하기 전 허벅지부터 시작합니다. 허벅지를 주무르는듯한 동작이 아니라 아주 가볍게 스치듯 쓰다듬는듯한 동작이 좋습니다. 손바닥 전체를 이용하여 성기 바로 아래! 허벅지 안쪽과 사타구니 부분을 쓰다듬어 줍니다. 닿을듯~ 말듯...Read More

KISSEX 2.

사실말이죠. 혀컨트롤이 익숙치 않다면, 지나친 혀놀림은 오히려 여성에게 반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1. 잇몸을 파고드는 (인간 양치질?) 2. 프로펠러(산낙지..) 3. 입술주변을 침범벅으로 만드는 (히드라 -_ -) 키스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혀가 아니라 입술입니다. 혀에는 없는 성감대를 보유하고 있으니 이를 공략해야 하는것은 당연하죠. (웃기는 것은 성감대의 분포가 여성이 남성보다 입술에 훨씬 많이 적용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모여서 수다를 떨어도 오르가즘을 느끼는것이 당연할지도(퍽) 이건 출판사 선배가 했던 말..) 그래서 키스를 하는 중에도 혀가 안에서 뛰어노는 동안 입술은 부지런히 상대 여성의 입술을 공략해야 합니다. 부드럽게 스치기도 하고 때로는 격정적으로 움켜쥐기도, 어떨때는 가볍게 물기도 하는거죠. 그리고 성감이 가장 적게 분포한 입술 범위는 양 옆입니다. 그러니 일부러 영화에서처럼 크로스해서  + 모양으로 입술을 교차시킬 필요는 없다는거죠. 게다가 신체구조상으로 코가 서양분들처럼 크고 높지 않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_ -;;; 아래의 과정을 통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키스를 연습해 봅시다 가. 입술끼리 가볍게 뽀뽀를 한다 (혀가 들어가지 않음, 각도는 약 45도 정도?) 나. 상대는 그다음에 혀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을 하겠지만, 살짝만 혀를 내밀다 상대여성의 윗입술이나 아랫입술을 가볍게 입술로 물었다 놓는다 (물어뜯는다,가 아님) 다. 혀를 살짝만 넣는다. 입술은 겹쳐진 상태,그리고 다시 뺀다. (감질나게 상태를 유지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라. 찐하게 혀를 밀어넣고 휘감는다. ...Read More

To Do? You Do 애무의 기초

젖꼭지 애무는 유방애무에서의 정점에 이른다. 고로, 특히나 신경써서 애무해야 질 좋은 칭찬을 들을 수 있다. 아래는 젖꼭지 애무하는 몇가지 방법에 대해서 적어본 것이다. 임상실험(?)을 통해서 그 효과를 입증받은 테크닉이므로 부디 익숙해질때까지 연습하길 바란다. 미리 언급해보자면, 연습을 할때에는 도토리묵을 잘라서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꼬들꼬들한 느낌이 젖꼭지와 비슷한데, 살짝 쥐면 자국이 남으므로 자신의 힘이 어느정도나 분배가 되어 애무에 적합도를 보이고 있는지 확인할수 있는 척도로 아주 좋다…. 라고 적어놓으면 미친놈이라고 하겠지… 도토리묵은 농담이다 -_ -;;; 1. 삼지법 (페트리서지 테크닉)– 엄지, 검지, 중지를 이용해 손가락을 오므리며 젖꼭지를 살짝 쥐는 애무법. 제발 부탁이니 이제 엄지와 검지로 젖꼭지를 쥐는 행동을 버리길 바란다. 상하로 잡게 되면 힘이 들어가서 오히려 통증을 느낄 가능성이 높다. 삼각형으로 쥐는 삼지법에 익숙해지면, 여성이 위에서 올라타 열심히 철벅이는 그 순간에도 오히려 자극을 되돌려줄 수 있다. 삽입전 애무에도 마찬가지. 2. 콩굴리기 – 유두를 손가락에 쥐고 혀로 굴리는 애무법. 주의해야 할것은 역시 두 손가락사이에 끼운 상태에서 혀로 애무하는것은 아무 효과도 없다는것. 손가락 사이에서 신경의 일부가 마비가 되어 제대로 된 자극을 느끼기도 힘든 가운데, 혀로 진행되는 민감한 애무는 더더욱 효과가 없다. 팁을 알려준다. 젖꼭지의 1/3지점만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살짝 집으면 고정이 되며, 나머지 2/3부분은 혀로 정성껏 애무...Read More

KISSEX 1.

사실 전 키스를 옴팡지게 좋아하는 편입니다. 섹스하면서도 틈만나면 키스하는것을 멈추지 않아요. 부드럽고 달콤하게 시작하는데 이용되기도 하고, 분위기를 맞춰 점점 격정적으로 진행할때에도, 일부러 숨이 막히게 하는 장난질까지. 키스의 효용성은 뭐 당연히 무진장 언급해도 지나치지가 않습니다.  마침 키스에 대해 좀더 디테일하게 알려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TIP은 아니고, ‘보통 키스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 에 대해 주절거려보려고 합니다 😀 원래는 이 시리즈를 다섯편에 구상을 했었어요. 그런데 네편까지만 적고 귀차니즘으로 5편을 완성하지 못한 상태. RR에서는 두편+두편+ 한편으로 구성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이 짤은 또 써먹는다… 키스를 시작할때 이것이 그녀의 질에 집어넣는 내 페니스라고 생각하면 다음과 같은 전제조건을 가지게 됩니다. 1. 상황을 봐서 거칠게 바로 집어넣을지, 부드럽게 접근하면서 천천히 삽입(?)할지를 정한다 2. 혀를 안에서 휘젓는 것만큼이나 입술을 애무하는 것은 중요하다 (입술=소음순) 3. 혀를 프로펠러처럼 돌려봤자, 여성의 입안에는 지스팟이 없다 4. 키스를 하는 동안에 아이콘텍트는 꾸준히 한다. 가까이 있으면 잘생겨보인다. 우선 키스를 통해서 여성은 자신의 입 안에서 가득찬 서로의 혀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과 안도감, 교감을 형성합니다.  혀 자체에 성감대가 없기 때문에 혀끼리 엉킨다고 해서 흥분되거나 하진 않아요. 안에서 강하게 프로펠러처럼 탈탈탈 거리며 부딪히고 돌려대고 그러면 여성은 머릿속으로 입안에 가득찬 산낙지를 떠올릴수도 있습니다 -_ -...Read More

섹스잘하는 남자만들기 – 키스는 하고 살아요?

생각해보니, 그냥 딸기우유도 좋을때가 있어요. 목욕탕 나올때. 좀 오래된 연인들을 보면 말이죠. 키스 안해요. 가족끼리는 키스같은거 안하는, 뭐 그런 분위기인가 -_ -;;; 오래 알고 지내면 지낼수록 키스가 점점 더 어색해지나보더라구요. 키스를 안한다는건, 더이상 남성의 심리적 방어선으로 돌격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항상 평온한 상태가 유지되죠. 그럴싸한 흥분소재도 없고… 그렇게 지내다간 정말 어색어색 열매를 먹은듯 지낼수도 있어요. 남성에게는 장소판타지가 있습니다. 야동을 보고 자라온 백지(휴지)민족이에요. 없다고 보통 말하지만, 그래도 이 장소에서만큼은 음심(淫心)이 발동합니다.  1. 칸막이가 되어있는 음식점 뭐.. 쭈꾸미를 먹다말고 키스하라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_ – 2. 지하철 화장실 장애인칸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스릴만점을 느낄 수 있죠. 널찍하구요. 3. 고속도로 갓길 위험하지만, 창문 열어놓고 섹스해도 좋을 정도로 좋은 장소죠 -_ -b  단점은 충분히 죽기 좋다는거. 이 외에도 여러 경우가 있겠지만, 어느정도 여성주도의 키스로 진행하기에 이만한 곳이 없어요. 적극성을 띈 예상치못한 당신의 공격에 그의 페니스는 분기탱천하기 좋은 상태로 변합니다. 더군다나, AV판타지를 실현하기 좋은 장소들이 아니던가요!  키스하면서 손의 위치를 애매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보통 껴안기도 하고 손을 맞잡기도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섹스 전단계에요. 그를 달구어 놓는 지혜가 필요하고, 여러분의 손은 그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가. 머리카락을 움켜잡는다.  남자는 당신이 흥분에...Read More

단 둘만 있을때 티셔츠 입힌 상태에서 애무하는 방법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시간이 얼마 없다면 심플하게 애무만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1. 브래지어 한손 풀기 : 남자라면 누구나 필수로 익혀야 하는 스킬. 가. 그녀를 안은채로 손을 뒤로 뻗어 브래지어 후크를 확인한다.  나. 위에 걸린 것 말고 아래에 있는 후크 재봉선에 엄지손가락을 갖다 대어 고정시킨다. 다. 나머지 손가락으로 위에 있는 후크를 당겨 고리에서 빼내면 바로 풀림 tip. 보통 여성들은 중간정도에 후크를 걸고 다닙니다. 처음 구매할때부터 제일 안쪽에 걸고 다니는 타입은 별로 없음. 브래지어도 속옷이라 밴드가 늘어나는 관계로 점점 밖으로 후크가 채워지는게 일반적.  하지만 생리전후 가슴이 커지기 때문에 압박감을 피하고자 제일 바깥에 거는 경우가 있는데, 만져보면 알수가 있음. 그때는 가슴커졌다고 좋아하지 말고 아플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살살 다뤄주세요 ♡ 2. 아래 사진과 같이 양쪽 소매를 통해 브래지어 상부 끈을 잡아 내린다. 보통 여성들 퇴근하고 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벗음. 물론 집에서도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혼자 살지 않는다던가.. 3. 아래로 집어넣어 바로 벗어버리면 개꿀.  4. 그리고 부드럽게 티셔츠 위로 유두와 유방을 애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후 섹스할게 아니라면 너무 세워놓지는 마세요. 민망해짐.

가장 먼저 애무해야할 중요한곳

  정말 애무도 열심히 해주고, 여기저기서 본것 다~ 해봤는데도 여자가 느끼지를 못합니다. 뭐가 문제죠? 아직 제 테크닉이 부족한건가요, 아니면 이여자가 불감증인건가요? 종종 이런 질문들을 해오십니다. 그럼 먼저 묻습니다. 과연 정말 열심히 애무를 해주신건지, 그리고 사전작업엔 얼마나 충실하셨는지! 사전작업이라함은 얼마나 여성의 섹스본능을 깨웠느냐를 이야기합니다.  여성은 어떤 상태에서 사랑을 나누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천차만별입니다. 즉, 똑같은 시간, 똑같은 방법의 테크닉이라 할지라도 여성이 얼마나 흥분했는지, 얼마나 집중할 수 있는지, 얼마나 편안하게 모든걸 받아들일 수 있는지 등등에 따라 오르가즘을 느끼고 못느끼고의 차이가 크다는 것입니다. 가령 아직은 왠지 섹스를 즐긴다는것 자체가 어색하다거나, 불을 켜는게 부끄럽다거나, 몸매에 자신이 없다거나, 소리를 내는게 창피하다거나, 혹은 집안이 지저분해서 기분이 안난다거나, 가임기라 불안불안 하다거나 등등 이런 상황에서는 아무리 남자가 정성껏 풀코스로 애무를 해주고, 현란하게 허리를 돌려도 오선생님은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볼 뿐 손수 배웅을 나오시진 않습니다. 많은 남성들이 여성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런데 그 노력이란것의 대부분은 시간연장, 애무방법, 삽입테크닉, 체위 뭐 이런것들입니다. 정작 중요한것은 간과한채 엉뚱한곳에서 삽질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드시는지요? 무조건 책상앞에서 책 오래 본다고 시험 점수가 오르는게 아닙니다. 시험범위는 1장에서 5장까지인데, 5장에서 10장을 공부하면 점수가 나오겠습니까? 정확한 범위를 알고 또 어디에서 ...Read More

그녀를 보내버릴 G스팟 애무법

    G스팟은 이던에도 언급한바와 같이 여성의 질 속에 있는 아주 예민한 성감대입니다. 물론 의학적으로 명확하게 밝혀진바는 없지만, 많은 여성들이 지스팟의 자극을 통해 강한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으며, 때론 이 지스팟의 자극을 통해 사정의 시작점을 두기도 하죠. 지스팟이란것 자체가 의학적으로는 확실히 밝혀진 내용이 아니기에 딱히 지스팟이라기 보단  ‘질속 앞부분의 아주 예민한 곳’ 쯤으로 생각하셔도 크게 관계는 없습니다. -_ –     지스팟은 후배위와 같은 섹스체위를 통해 자극받을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손가락을 이용하여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손가락을 이용하여 지스팟을 애무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준비사항 지스팟은 흥분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찾기가 힘듭니다. 때문에 다른 부분을 충분히 애무하여 여성이 적당히 흥분된 상태에서 지스팟을 자극하도록 합니다. 손가락을 삽입하기 전에 반드시 손톱정리를 확실히 하시고 깨끗이 씻은 후에 시작합니다. 때가 낀 손톱은 두말할 필요도 없거니와 긴 손톱을 보는 순간, 여성은 혹시나 예민한 그부분에 상처를 받진 않을까 공포심을 가지게 되고, 그러면 이내 몸은 식어버리고 말겠죠? 너무나도 기본적이고 당연한 얘깁니다.       ■ G스팟 애무방법 검지 혹은 중지를 질속에 두마디 정도 조심스레 삽입합니다. 가능하면 검지와 중지 두손가락을 삽입해도 상관없습니다. (수월한 삽입을 위해 윤활젤을 사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런 후 삽입된 손가락을 앞으로 구부려 지스팟 지점을 ...Read More

좋은 섹스는 준비과정이 없다

덕분에 오늘 섹스세미나는 예상보다 훨 많이 오신분들(서울에서도 오시고!)덕분에 재밌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행복했어요 7월에는 벡스코 싱글페어에서 강의가 있을것 같아요. 좋은 분들과의 만남이 기대됩니다 🙂   보통 격투만화나 각종 변신물을 보게 되면, 나름대로의 ‘필살기’ 가 있습니다. 이 필살기는 말그대로 한방으로 모든 상황을 정리하고 스토리의 결말을 가져온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이들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구동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건데요, 실제 변신중에 왜 공격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대부분은 충분히 해 왔을거라 생각합니다. 시청하고 있는 우리들이 그렇게 생각할진대, 바로 앞에서 장면을 맞이하는 적은 왜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섹스를 진행하면서 다음 상황이 예측되게 하는 행위는 여성의 성적 상상력을 철저하게 짓밟습니다. 보통 여성이 누워있는 상태에서 가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배나 옆구리는 하는둥 마는둥, 허벅지로 손이 가져갈때 쯤이면 여성들은 다음 상황을 예견합니다. ‘이제 내껄 신나게 빨겠구나’ 무릎을 양손으로 잡고 벌려서 위로 올린다음 입술을 가져다 대겠구나, 하고 말이죠.   물론 이를 미리 알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예견된 흥분감’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것뿐이죠. 프로그램이 파악이 되고 난 후엔, ‘오늘은 지난번보다 나을까 아닐까’의 갈림길에 서는것 말고 섹스에 대한 기대감은 좀처럼 가져가기 힘들어요.  3천 1심, 즉 삽입운동을 할때 페니스를...Read More

남성 자위 메뉴얼 : 섹스킹이 되기 위한 첫걸음

울 남성들이 섹스에서 제일 간과하는것중의 하나가,  섹스 만족의 주체를 누구로 잡을 것인가? 라고 하는 것입니다. 섹스는 여성을 만족시켜야 한다! 라고 외치는 여러 섹스관련 글들에 꾸준히 세뇌되어 온 바, 남성은 어느덧 여성의 오르가즘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헌신을 다하는 서비스정신으로 중무장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사실 그렇게 권장할만한 일이 아닙니다. 섹스의 본질은 양쪽이 모두 즐겁게 교감하고 절정감에 이르기까지의 쾌감을 또한 공유하는것입니다. 오르가즘이라는것은 생각보다 광범위하고 거대한 하나의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두(또는 셋 또는 넷) 사람이 합쳐 이루어낼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겠죠. 하지만 보통의 섹스는 이렇게 해피엔딩으로 가지만은 않습니다. 이를 방해하는 가장 큰 요소는 뭐니뭐니해도 타이밍이 되겠습니다. 타이밍은 여러종류가 있겠죠. 그녀가 원하는 섹스 타이밍을 얼마나 잘 캐치해 내는가 에서부터  언제 어디를 애무할것인가, 삽입은? 사정은 언제 해야 하는가 등, 타이밍을 놓치게 되면 후회할 수 밖에 없는 각종 인재지변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일전 리리의 댓글에서도 적었지만 인내심이 강한 여성이 섹스할때 최고입니다. 잊지마세요..) 예를 들어 심인성 조루의 예를 들어봅시다. 평소에 자위할때는 잘만 조절해대며 타이밍을 컨트롤해가면서 여자친구 사타구니에 가까이 가기만하면 경고 램프에 불이 반짝반짝 들어옵니다. 저기에 내 고추를 넣는 순간 고환은 미친듯이 펄떡펄떡거리며 정액 분출 펌프 작동 스위치를 마구 눌러대지요. 아무 죄없는 여자친구는 곧 일어날 일을 예상이나 한듯 눈빛이 서늘해집니다. 타이...Read More

팁 : 나선을 그리며 애무하는법

애무, 막하는것도 좋지만.. 부드럽고 천천히, 달아오르게해서 종금엔 뜨겁게 만드는게 좋습니다. 열이 응축되어 애액범벅으로 미끄덩하게 페니스가 삽입되어 깊숙히 들어간 순간, 핫팩에 둘러싸인 후끈거림이 페니스를 타고 돌때, 뭔가 제자리를 찾은듯한 느낌이 들잖아요 -_ -ㅎ 그를 위해서 부드러움속에 자극덩어리를 갖춘 나선형애무는 필수입니다.  사람의 모발은 나선을 그리며 나 있습니다. 시계방향이든, 반시계방향이든, 일정한 방향으로 돌면서 자라죠. 이는 기의 흐름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기를 모을때는 털이 난 방향과 같은 쪽으로 돌면서 쓸어담아 모아놓죠.   하지만 애무는 그렇지 않습니다. 털이 나 있는 방향의 역방향으로 애무를 해서 모여있던 기를 퍼트리고 역린을 건드리는거에요 (용의 역린을 건드리면 주인조차도 물어죽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극의 세기는 강합니다. 물론 애무받던 여성분이 물 리는 없겠지만 -_ -) 따라서 여성분의 모발이 어느 방향으로 돌면서 자라는지를 안다면 이를 그대로 애무에 써먹을 수 있습니다.   가마부분을 집중해서 확인하세요, 모발이 나 있는 방향의 반대방향으로 애무하면 됩니다. 그럼 어디를 애무하느냐? 나선회전 애무포인트를 알려드릴게요.  유륜 : 절대 젖꼭지를 물거나 빨면 안됩니다. 가볍게 쥐고 혀끝을 돌려 유륜 주변을 애무하세요. 만약 손으로 쥐어지지 않는 사이즈라면… 그냥 그상태에서 애무하셔도 됩니다. 물론 다른쪽 손가락으로 페더터치형식으로 (깃털로 쓸어내리듯 가볍게) 반대쪽 유륜을 애무하면 됩니다.  사타구니 : 클리토리스 바로 양 옆, 허벅지사이의 벌어진 공간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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