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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 10월

그녀의 향기를 기억하세요

친한 동생이 질염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건 거의 대부분 그녀의 남자친구때문입니다. 그녀의 남자친구는 꽤 외모도 말끔하고 능력도 좋습니다. 그런데 그 좋은 탤런트를 다른 여성들과 염문을 뿌리는데 사용하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그녀는 취준생으로 국가 소속이 되기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영양섭취하기도 힘들고 취업의 압박에 잠을 이루지 못할때도 많이 있죠. 그래서 질 건강이 엉망입니다.  문제는 그녀의 남친은 도통 섹스를 할때 그녀의 아랫도리로 머리를 가져가지 않아요. 그래서 그놈은 나쁜놈입니다. 여기까지는 그놈 뒷다마였습니다. 이제 그가 왜 그녀의 아랫도리에 머리를 대지 않는것만으로 나쁜놈이 되었는지 살펴봅시다. 우선 이것에 대해 언급하려면 혀 피스톤 기술에 대해 짚고 넘어가야 할것입니다. 혀 피스톤이란? 커널링구스 기술중의 하나입니다. 페니스보다 부드러운 혀를 직접 여성의 갈라진 틈에 삽입하는 것이죠. 익숙하지 않을때에는 혀뿌리가 뻐근할 수 있지만, 단순하게 물고 빨고 핥는 커널링구스를 떠나 여성의 중요 쾌감을 차지하는 질 입구 1/3을 커버할 수 있는 극렬의 자극을 선사하는 스킬입니다. 이 기술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면 혓바닥으로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면서 아래로 미끄러져 들어가듯 혀를 통째로 삽입하는 응용동작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혀피스톤에 대한 구체적인 연습은 다음번에, 일단 오늘은 이 행위를 통해서 여성의 질내 산도측정을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여성의 질염분석 보통 일반적으로 여성의 질내 산성도(pH)는 3.6~4.4정도입니다. 아주 건강한 사춘...Read More

나는 얼마나 유혹에 약한 타입일까

섹스, 불륜, 도박 등 유혹에 처했을 때 혈액형별 반응은 어떨까. 쉽게 빠지거나, 경계하거나 아니면 적당히 즐기거나. 순위별로 여러 가지 유형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 중에서 내 혈액형은 몇 위인지 알아봅시다.    섹스를 가장 좋아하는 타입은?  1위 B형 | 2위 O형 | 3위 AB형 | 4위 A형 1위인 B형은 특유의 호기심과 집착성을 섹스에서도 발휘한다. 타인의 섹스에도 흥미 진진하여 남에게 이것저것 묻거나 대낮부터 음담패설을 하는 등  적나라한 사람일 가능성이 많다. 여러 가지 체위를 시도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2위는 상상력이 풍부한 O형. 섹스보다 상상을 하는 것을 더 즐긴다. 물론 섹스를 경험하는 것도 좋아한다. 참고로 성인채널에 자주 상주하는 리리들중에  O형과 B형이 많습니다. 3위에는 뭔가를 연구하는데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AB형. 섹스 자체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4위는 타인의 시선에 민감한 A형. 섹스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을 듯하다. 그러나 어느 날 느닷없이 섹스에 눈을 떠 섹스 광으로 변할 가능성도 감추고 있다. 불륜에 빠지기 쉬운 성격은?  1위 A형 | 2위 O형 | 3위 AB형 | 4위 B형 근성이 성실하고 매몰차지 못한 A형이 단연 1위. 불륜에 빠지게 되면 결단성 있게 끊지 못하고 고민한다.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결국은 불륜이라는 것을 감수하고라도 사랑을 선택한다. 2위는 자신의 입장을 분별할 줄 하는 O형. 불륜에 빠지더라도 고민하는 일이 적다.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사랑을 나누기 때문에 관계가 발각되어 트러블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 공개적인 교제를 좋아하는 A...Read More

SOS 해상구조대.(4편 : 두근두근)

그녀, 소연이는 -_ – 헉 평소 볼수 없었던 룩(?)으로 벤치에 앉아있었습니다.   미니스커트에 옆트임 무늬가 인상적인 스타킹… -_ – 오 도저히 저를 만나기 위한 옷차림과 외모는 아니었던것 같더군요 -_ –   그녀가 열심히 휴대폰자판을 눌러대는 동안, 옆에 다가가서 가만히 서있었죠.. 소연이는 쳐다보지도 않고 말하더군요.   “오빠 왔어?” “응 -_ – 근데 너 옷차림이… 어디 가냐?” “내 옷차림이 왜?”   저는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그녀의 허벅지 아래를 스윽.. 보고 있다가 화들짝 놀란것을 애써 숨기며 -_ – 말했습니다.   “…아니, 뭐 예쁘네.” “그래?” 그녀가 싱긋 웃더군요. “그렇게 말해주면 고맙지… 오빠도 오늘 옷 멋있네 ㅋ”   그러고는 일어나서 저를 위아래로 훑어보더니, 제 목 아래로 손을 가져가더군요.(움찔) “단추 하나만 잠근다? 너무 야하잖아 풋” “응?… 응 -_ -“   “근데 어디가는건데? -_ – 이렇게 쫙 빼입고….” “아” 그녀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웃더군요 “오빠, 오늘 하루만 내 애인해라 ㅋ” “-_ – 뭐?”...Read More

무더위에는 샤워실에서 하는 섹스가 굿 초이스

여성의 몸은 깊이 들어갈수록 섬세해지고 예민해집니다. 강함을 과시하지 마세요.      사실, 척추는 성감을 전달하는 신경의 주요 통로입니다. 그러니 당연스럽게도 섹스할때 손으로 여성의 등을 자극하게 되면 더욱 효율적인 쾌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대부분의 남성들이 알고 있는 것이겠지요.   이 자극포인트는 대부분 요추 2번에 분포해있는 신유혈에서 출발합니다.  대만 동씨침법에는 이렇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腎兪(신유)는 腎臟(시장)의 兪穴(유혈)이며 腎(신)에 邪氣(사기)가 注入(주입)하는 곳이다. 穴名(혈명)도 여기에서 由來(유래)하고 있다. 募穴(모혈)은 京門(경문)이다.  腎臟(신장)은 先天(선천)의 元氣(원기)가 머무는 곳이며, 精(정)과 志(지)를 藏(장)하여 一身(일신))의 精力(정력)의 原(원)이 된다. 이 腎(신)의 기능이 약화된 것을 腎虛症(신허증)이라고 한다.  腎臟(신장)의 기능을 왕성하게 하면 全內臟(전내장)이 자극되어 生命力(생명력)이 鼓舞(고무)되고 一身(일신)이 强建(강건)해지는 穴(혈)이 腎兪(신유)이다.”  요약하자면 하부 골반뼈를 연결하는 요추의 아래에서 두번째 부위를 지그시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성감을 불러 일으키며 정력을 강화시켜준다는 말인데, 이 부위가 약간 실생활에서는 애매한 부위입니다. 엉덩이는 아니고, 그렇다고 완벽한 허리도 아니죠. 어느정도의 관찰이 필요한 경우가 되겠습니다.  남성들이 바(bar)나 클럽에서 여성에게 작업을 할때 기본적인 스킨쉽을 주로 상체부위에 의존하는데, 실제로 우연히 스친듯이 신유를 터치하는 편이 훨씬 낫다는것을 발견했다...Read More

애무영역을 확인하는 키스테크닉

여러분은 키스를 어떨때 하시나요? 요즘 길거리를 지나다니다 보면 가볍게 입맞추는 커플쯤은 보도블록 틈에 자라난 잡초보는것처럼 꽤 자주 볼 수가 있습니다. 저도 제작년, 사귀었던 여자친구와 청계천을 걷다가 키스를 진하게 했죠. 아니 뽀뽀 말고 말이죠, 키스. 그것도 걸어가면서 (쉽지 않습니다) 물론 와인 한잔의 기운을 빌리긴 했지만 우린 너무도 쉽게 달아올라 있었고, 그날 처음으로 만난 사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모텔로 향했죠. 아마도 그렇게 키스하는 도중에 이미 서로의 단추를 하나씩 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키스는 몸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부드러운 기관(=입술)이 서로 부딪히고 문질러지며 애정을 표현하는 행위입니다. 먹을것이 들어가고 호흡을 하는 기본 기관이기에 지극히 개인적이고 어지간하면 노출을 잘 하지 않는 입안을 드러내는 행위죠. 예전에 무협소설을 읽다보면 금강불괴(몸에 기를 둘러 전체를 금강석처럼 단단하게 만드는 내공의 일종)인 인물들이 적지않게 등장합니다. 근데 이들에게도 약점은 있었죠. 조문이라고 보통 말하는데, 이 조문은 항문 또는 입안에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주인공이 이곳을 순식간에 공격해서 죽이는, 그런 스토리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중국에서도 이 입안과 애널(항문)에 대해서만큼은 조심스럽게 다룰 수 밖에 없었죠. 그것은 소녀경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만, 이야기가 너무 다른곳으로 새면 곤란하니까, 다시 왔던길로 돌아가겠습니다 (헛둘헛둘) 일반적인 사랑을 담은 키스와는 달리, 섹스직전에 하게 되는 키스는 몇가지 추가적인 의미를 더 담고 있습니다. 첫번째, 여성의 성감을 자극해서 몸...Read More

SOS 해상구조대.(2편:두여자)

호기롭게 1편을 적고 2편을 확인했는데, 한참 고민했습니다. 수위가 좀 쎄서. 그냥 야설리뷰라고 생각하고 읽으시는게 더 나을지도 몰라요. 아니면 안읽으셔도 됨. RR에는 순수영혼들이 많아 제가 정말 조심스럽습니다. (일단 그 등짝 거머리사건 이후) 그녀가 절 피해다니는게 느껴졌습니다 -_ -그깟 벗은 뒷태 좀 보였다고… 속좁은 것.. 의도적으로 식당에서 바로 옆에 앉아서 안녕~ 했는데 -_ – 쌩~ 섭섭하긴 했지만… 워낙이 바빴던 터라, 익숙하게 잊고 지내고 있던 며칠이 지난 어느날,   또 퍼뜩하면 빠지는 아주머니가;;;; 이번엔 정말 꼬르륵거리더군요 -_ – 물에 들어가서 겨우 목덜미를 잡았는데… 이 아주머니가 팔을 사방팔방 휘젓는겁니다. 원래는 목덜미를 감싸고 끌고 나와야 하는데, 이런 비상시에는 저까지 말려들어갈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아줌마의 머리채를 잡아 끌고 헤엄을 쳤습니다 -_ – 아프니까 요동을 치시지 않더군요.   아줌마를 끌고 나와서 소연이에게(그녀는 구급요원)인계하고 나오려는데, 저쪽에서 또 한명; 체력이 거의 고갈되어 가는 상황에, 섹터(구역)가 저 쪽이라… 다시 바다로 달려갔죠 -_ -;; 빠르게 헤엄쳐서 거의 가라앉아있는 아가씨를 끄집어 내고,(거의 의식이 없더군요… 이건 반반입니다. 의식이 없어 움직이지 않아, 운반은 편하게 할 수 있지만… 위험하기도 하죠 -_ -)   근데 그녀를 데리고 가는 상황에서 그녀의 수영복상의가 느슨해지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_ ...Read More

SOS 해상구조대.(1편 : 시작)

궁금하지도 않은 이태리타올. 아니 이태리장인과의 10문 10답   Q. 요즘 계속 과거 이야기만 하고 있다. 섹스 현재는 못하고 있는가? A. 일주일에 평균 두세번은 한다 -_ –   Q. 근데 왜 재미없는 옛날 이야기만 하는가? 그때가 최고였나? A. …-_ -;;;;; 요즘 하는건 너무 판에 박힌듯 똑같아서… 할때마다  5시간 이상씩 하고… 6번 이상씩 가버리게 하는데 재미 붙이고… 묶어놓고 온몸 자극하는 플레이만 하고… 체위는 8~10개정도만 번갈아서 쓰고…맨날 하는게 똑같아서 재미없어서 안 적는다.   Q. 구라치지마라. 혹시 변태인가? 아님 정신이상자? A. -_ – 시비거는건가?   Q. 글 적을때 같이 올리는 사진이 본인이 직접 찍은거라는 말들이 많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A. 노 코멘트. 게다가 RR에는 올리지도 않았어   Q. 자신의 성감대는 어디인가? A. 왜 갑자기… -_ -;; 남자들 대부분의 성감대와 다를 바 없음… 단지 몇군데 약점이 있음. 가르쳐줄까?   Q. 미쳤나. 나 남자다. 갑자기 무슨소릴 하는건가 A. 니가 질문했잖아 -_ -+   Q. 10문 10답인데 더이상 질문할게 없다. 앞으로 어떻게 할것인가 A. 나도 모르겠다 -_ -;;;;; 뭔가 많을 줄 알았는데…   Q. 집이 몇평인가? A. -_ – 아무거나 질문 만들지 마라   Q. 집에서 노팬티로 있는 이유는 무엇...Read More

모닝섹스의 위엄

가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알게된 선남선녀가 자동으로 롱디가 되는 바람에 첫 만남을 무리하게 가지는 경우가있었습니다. 주로 서울처녀와 어촌총각의 이야기였는데요, 그 중간에서 에미넴 국이짜다!를 남발하던 시어머니 역할은 늘 저의 몫이었습니다. “차 가지고 올라간다고? 야 그러지마. 물론 차자랑하고싶은 맘은 알겠는데 다섯시간 운전해서 올라가서 바로 모텔 들어가면 니꺼 안선다? 뭐가그리 급해. 첫인상부터 웁스 요키 하는 표정보고싶어? 그러지말고 데이트 신나게 하고 같이 밤을 보낸 뒤에 아침에 달려. 모닝섹스가 얼마나 몸에도 좋은데!” 네, 오늘의 주제는 모닝섹스입니다. 우선 모닝섹스에 대해 이해하려면 REM수면에 대해 알면 좋습니다. REM수면이라고 하는 이것은 흔히 얕게 잠든상태를 이야기합니다. 뇌의 대부분이 깨어있죠. 참고로 갓난아이의 수면에서 80%정도가 렘수면이라고 합니다 -_ -;;;; 친구네 집을 가보면 그것때문에 가관이죠. (이래서 내가 결혼을 안하는거임) 뭐 여튼간에, 이때 꾸는 꿈은 현실과 거의 구분이 안될 정도로 또렷합니다. 평소에 꿈을 많이 꾸는 사람은 그만큼 충분히 깊은 수면을 취하지 못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죠. 하지만 이러한 렘수면에도 좋은점은 있습니다. -_ -ㅋㅋ  LEM이 아니고 REM이 맞습니다..쿨럭   일어나기 직전, 또는 그 직후에 뇌는 REM수면으로 이어진 후유증을 드러냅니다. 운동신경의 단계가 자극 받지 않고 근육은 움직이지 않죠. 그런데도 심장은 규칙적으로 움직이므로 혈류량이 증가합니다 -_ -;;  말하자면 여성의 클리토리스나 남성의 성기가 아침에 ...Read More

몸을 깨어나게 하는 페더터치테크닉

*페더터치-초속 3cm의 스피드로 여성을 무너뜨린다.  오래전에 친한 여자동생이랑 술을 마시다가, 반바지 아래 드러나 있는 그녀의 무릎을 보고 있다보니 묘한 충동을 느껴서 불현 듯 입을 열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간지럼 잘 타?”  “… 아니, 왜?”  “암만 간지럼 안타는 사람도 여기는 못 참는다더라”  하며 손으로 주발을 쥐어 동생의 무릎위에서 스치듯 손가락을 피며 쓸어내리자 화들짝 놀라며 다리를 오므린 그녀.  (주발 : 다섯 손가락 끝을 모아 부드럽게 쥔 형태)  지금 생각해보면, ‘아… 그것도 페더터치의 일종이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성추행이었을수도 있어요. 상대를 봐가면서 행동에 옮겨야겠죠)  이 페더터치라는게 사실 등 브래지어 라인을 쓸어내리는 것만큼이나 자극적인 포지셔닝인데 위치가 애매하기 때문에 경계와 반응의 중간정도에서 숨고르기를 할 수 밖에 없게 되는거죠. 실상은, 무릎에서 허벅지를 타고 불과 30cm정도 떨어진 질 입구까지 우사인볼트의 몇천배의 속도로 신경세포가 반응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저는 그녀를 스스럼없이 애무했던거라 보면 되겠습니다.  페더터치라는 말은 마스터 애덤이 발견한 애무포인트입니다. LA에서 마사지 테크니션 자격을 취득한 후, 동양의 신비적인 마사지사로 인기를 얻으면서 할리우드 여배우로까지 고객층을 넓혔던 애덤은 마사지를 통해 여성의 몸과 접촉할 기회가 많았던 탓에 여성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몇 곳이 있다는 것을 발견해 냈죠...Read More

요가강사 그녀와의 X-5 : 티샷

  그녀는 역시 섹스부터 다른 여자들과 달랐습니다 -_ -;;;;; 아주 천천히 하는데, 제것을 깊숙히 넣고 흔들다가 올라올때는 자신의 그곳에 제것을 엄청난 힘으로 빨아당기며 올라가는데, 아까 사정하지 않았다면 연속으로 정액을 쏟아댈뻔. 역시 [탄트라]의 힘인가 -_ –   남성분들은 아시겠지만… 한번 사정하고 난 후, 남자는 거의 죽습니다 -_ – 근데 이 여자랑 사귀는 동안 저는 매번 섹스를 할때, 오랄이든 핸드잡이든 한번은 사정을 해야(!) 삽입을 했습니다 -_ – 폐인되기 좋은 구조랄까… 물론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_ – 하(?)   여튼, 그녀가 한참 피스톤을 하다가, 중간에 멈추더군요.. 딱 제것이 귀두까지만 박혀있는 허공에서. 그 상태에서 허리를 돌리는데. 이게 원래 일반 여성이라면 허리아프고 다리떨리고… 뭐 그렇잖아요; 근데 전혀 고통스럽지 않던가 보더라구요 -_ -ㆀ 오히려 고통스러운건 저,   “아…!” 그녀도 꽤나 흥분한 듯, 목소리가 떨려 나오더군요.. “기분 좋죠? 제가 배운 자세중 하난데,(그래, 그 탄트라..겠죠 -_ -)” 입술로 귀두를 빨아대는것보다 수백배는 자극스럽더군요 -_ – 아랫부분의 입술이 귀두를 끼고 돌려댄다고 해야하나..   그녀가 제 허리를 가리키더니 그러더군요. “잠시만 허리 들어보세요. 쿠션 넣을거니까” 허리야 들 수 있었죠 -_ -;;;;;; 수족을 못쓸 뿐이지. 잠시 후, 마치 남성...Read More

섹스킹이 되고 싶다면 거쳐야 할 단계. PC근육 훈련법

PC 근육의 PC는 PuboCoccygeus의 약자로서, 골반저근이라고 합니다. 우선, 남녀의 성에 관계 없이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근육이며, 성기능에 크게 관계되는 근육인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대흉근, 이두박근 등등은 자주 듣게 됩니다만, PC 근육이라는 근육이 있다는 것도, 어디에 있는지도 대부분의 사람은 모르겠지요. PC 근육은, 골반의 저부에 있습니다. 위치가 구체적으로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선, 화장실에서 소변을 누다가 의식적으로 꾹 배뇨를 멈춰보아주세요. (배뇨를 의도적으로 멈추는 습관만으로 방광염의 위험이 야기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PC근을 강화시켜 도움이 되지요.) 거기서 사용하는 근육이 그야말로 PC 근육이며, 장소나 움직임을 감각적으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남자로 말하면, 가버릴 것 같을 때에 참으려 하면 사용하는 것이 이 PC 근육, 또한, 발기한 페니스를 상하로 움직일 때에 PC 근육을 사용합니다. 또한 궁극적으로 여성 오르가즘에 관해서는, 남성의 오르가즘과 마찬가지로 트레이닝의 노력 나름으로 성기에 손을 대지 않고도 사정, 혹은 사정하지 않고도 오르가즘만을 얻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그 경우에도 이 PC 근육을 단련합니다. 그리고 이 PC 근육 훈련에는 다른 근력 트레이닝의 강화와 비교하여 언제든 어디서든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몸만 있으면 행할 수 있는 편리함이 특징이며, 하루 한번 남는 시간에 착실하게 계속할 수 있는 커다란 이점이 있습니다. 혹자는 케겔근육과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괄약근(항문)을 단련하는 기초선상에 있는 케겔과 PC근은 엄연히 다릅니다. 이...Read More

요가강사 그녀와의 X-4.습격

  그녀는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로(그래도 피부는 좋더군요,햐…. 응 -_ -?) 머리도 질끈 묶은 채 저를 바라보더군요. 시원한 눈빛에 제가 움찔거릴 찰나,   “앉으세요..” “…네”   빚쟁이 앞에 선 가련한 채무자마냥, 반성하는 기색으로 앉아있다보니… 뭐지? 내가 뭘 잘못한거지? 하는 생각도 들고. 뭔가 말을 해야겠다.. 하고 숨을 들어마실 무렵,   “찔리시는 거 있죠 -_ -“ “네?…. 아..저기…그러니까..” “잘못한거 있으면 이실직고 하세요~ 저 별로 기분이 편치는 않으니까 -_ -+”   아, 역시 그녀가 내 ‘거시기’에 대고 고문을 했었구나… 근데 사실 일방적으로 내가 당한건데? 이건 성추행이 아닌가요? 내 순결을 뺏었으니!!!!!! -_ – 아, 순결까지는 아니고… 어쨋든 왜 내가 사과를??? 그때 성기노출? 하며 복잡해 있다가 결국 정리멘트를 날렸습니다 -_ -;;;   “죄송합니다… 뭐… 꺼낼려고 했던건 아닌데.. 나름 충격이었다면..” 그러다가 갑자기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토끼처럼(?) 울컥하는 마음에 저는 이성을 잃고 대들기시작했습니다 -_ – “근데, 다른 아줌마들도 별 이야기 안하시던데! 뭐! 흉칙하긴 했겠지만! …이죠! 그리고, 모텔에서 제가 뭐 사고저지른것도 아니고…! 아뇨, 그...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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