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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 11월

성교육, 이젠 바뀌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1. 학창시절의 성교육하는 날을 떠올려보면, 성을 가르치는 수업이 아닌 성폭력 방지를 위한 수업쪽으로 치중되어 있어서 실제 사랑하는 연인과 결합을 하려 할 때를 위한 교육은 대부분 포르노에 한정되어 있다. 그런데 우리들이 접하고 있는 포르노의 대다수가 남자가 여자의 가슴을 아프게 주무르고, 강하게 피스톤질을 하고, 여자는 그의 행동에 소릴 지르는 하드(Hard)한 편이다.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겐 어느정도 그것이 하드한지 알겠지만, 경험이 없는 사람들로선 알 수 없을 뿐더러, 당연하다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첫날밤, 그 영상처럼 강하게 피스톤질을 하게 되지만, 여자에게 오히려 거부감을 주게 되는 일이 발생하고 만다.  2. 섹스문화가 양지화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성교육은 과거와 동일하게 섹스를 위험하고 더럽다고 폄하하면서도 아이를 만드는 과정을 언급할땐 그 행위가 성스럽다고 말하는 모순된 교육을 시키고 있다. 그래서였을까? 경험이 있건 없건간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겐 ‘섹스’라는 단어는 친한 지인에게도 쉽게 꺼낼 수 없으며, 나오게 되면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을 안 좋게 평가하게 되는 모습을 종종 보게된다.  3. 시대가 변한만큼 이제부터라도 지금 시기에 적합한 교육과 그에 따른 보편화가 필요하다 생각한다. 특히, 그러한 교육을 초등학교때부터 점차적으로 말이다. 실제로 시간이 흐를수록 첫경험의 나이대가 어려지고 있다는 것을 보면 이젠 더이상 성인들만의 것이 아니라, ‘성적 기능’이 완성된 시기라면 누구나 가능하다는 전제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때문에 피임 교육을 ...Read More

펠라치오, 좀 더 재밌게 즐기는 방법

    이미 펠라치오에 관한 컨텐츠는 상당히 방대하다. 그래서 약간은 망설여지긴 하다만, 내 나름의 경험을 조금 더 추가하면서 펠라치오를 하는 데에 있어 고민하고 있는 여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적는다. 참고로, 전문가가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 세밀하지 못한 점 미리 양해를 구한다.     (1) 연습 우리는 평소에 독설을 자주 날려서일까 아님 뒷담화를 자주해서일까. 우리의 혀는 생각보다 많이 경직되어 있는 편이다. 물론, 남자의 피부는 여자보다 좀 덜 예민하다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혀를 어느 정도 혀를 풀어줄 노력이 필요하다. 그것도 평상시에 습관적으로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평상시에, 습관적’. 괜한 멀미가 발생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러지 말길. 별 것이 아니니까. 모든 것들이 우리가 한번씩 잘 살펴보면 가능한 것들이다. “액체화 시킬 수 있고 우리가 섭취할 수 있는 모든 것-음료부터, 젤리(쁘띠첼 과), 아이스크림” 등등을 가지고, 평소처럼 맛있게 먹으면 된다. 단, 평소보다 천.천.히 말이다. 예를 들면, 음료를 순식간에 삼키지 말고, 한번씩 혀로도 굴려보고, 입에 머금어 보기 등등을 해보란 것이다. 정말 별게 아니지 않는가? 물론, 이게 다는 아니지만,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차이는 어마 무시하니, 반반의 마음으로 한번 해보시길. 그리고, 조금 더 나아가고 싶을 때, 내가 말한 종류 이외 플러스 자신의 창의성을 발산해 새로운 도구를 찾아 연습해보길.         ...Read More

전래동화. 양치기소년 이야기.

나는 양치기였다. 마을에 있던 다른 친구들과 딱히 어울리고 싶은 생각이 없었던 내게 사람들의 양을 몰아 들판에 풀어놓고 풀뜯게 하는 일처럼 쉬워보이는 건 없었다. 하긴, 나도 지금보다 더 어렸을때쯤은 막연하게 공부라는 것에 흥미를 가져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마을학교의 유일한 선생님은 단 한명뿐이었고, 하필이면 그녀, 들로레스가 이장님의 딸이라는게 문제였다. 그녀와 헛간에서 거꾸로 누운채 서로의 성기를 빨아대던 기억밖에 없었던 나에게, 교실에서 공부를 하라는 것은 고문에 가까웠다. 그것도 그녀의 육향이 퍼져나가는 바로 앞에서. 마치는 시간, 종이 울리고 아이들이 모두 집에 돌아갈때쯤이면 나는 느릿느릿 책을 옮기곤 했다. 저도 모르게 침이 넘어가는소리가 들릴지 살짝 돌아보면 거의 대부분은 바로 옆으로 다가온 그녀가 있었다. 가슴을 거의 반쯤 드러낸 옷을 입었다는것쯤은 아침부터 알수 있었던 거지만, 그녀는 허리를 숙이며 옷 안으로 보여지는 잔뜩 발기된 젖꼭지를 보여주곤 했다. 그러고나면 대부분 우리는 헛간을 향했다. 거기라면 그녀가 맘껏 신음을 내질러도 괜찮았다. 이장 할아버지는 무엇보다 귀가 어두웠으니까. 그녀와는 열세살차이가 났다. 물론 지금까지 섹스한 어떤 남자들보다도 내것이 두꺼워서 마음에 든다고 말하지만, 나는 그녀의 아직까지 섹스해본 남자가 나밖에 없다는것정도는 알고 있었다. 게다가 정작 나는 산너머 언덕에 사는 캐서린을 눈여겨보고 있었거든.  가시덤불 길을 지날때면 치마가 걸릴지도 모르기때문에 그녀는 허벅지까지 옷을 들고 사뿐사뿐 걸어가곤 했다. 희고 부드러운 다리가 드러나 있는 멋진 광경을 볼 수 ...Read More

혀 피스톤으로 여성을 미치게 만드는 방법

  앞의 글에서 여성을 애무함에 있어 혀의 중요성은 아무리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죠. 실제로 커널링구스를 통해 오랄섹스를 할때, 혀끝과 혓바닥, 혀의 각 부분을 사용해서 클리토리스 및 질주변을 자극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누차 설명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다소 독특한 애무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보통 커널링구스를 하게 되면 남성들은 여성의 질입구부터 클리토리스까지 신나게 물빨핥(물고 빨고 핥고)을 즐기게 되는데, 물론 이것으로 충분하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혀피스톤운동을 알게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지금 자신의 혀를 내밀어봅시다. 대충 몇센티미터정도 나오는가요? 장마속 자동차 와이퍼를 가동하듯 굉장히 빠르게 좌우로 흔들어봅시다. 입을 약간 벌리고 빛같은 속도로 혀를 찌르듯이 내밀었다가 넣었다가 하는것을 반복하자. 혀를 둥글게 말았다가 채찍 날리듯이 앞으로 곧게 펴보자.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혀피스톤의 기본 움직임이라 하겠습니다. 에헿헿헿헿헿마시쪄(그남자가 단무지를 먹는법) 여성들은 혀의 삽입에 대해 어느정도는 거부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냄새가 날것 같기도 하고, 움직임 자체에서 신뢰감이 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이유에서죠. 하지만 그녀의 두 다리사이를 충분히 벌리고 입술을 부황기처럼 질에 밀착시킨 상태에서 혀를 그녀의 질속에 삽입하고 성기를 넣었다 뺐다 하듯 혀 전체를 컨트롤한다면, 그녀의 쾌감은 극에 오를 수 있습니다. 혀는 성기와는 달라서 말랑말랑하고 신축성이 있습니다. 질벽의 구석구석을 훑을 수 있고 특히 지스팟까지 자극할수 있기에(이를 위해서는 다른 자세 하나...Read More

이태리장인의 S. 후희의 중요성

이태리장인의 S.시리즈는 한때 연재했던 대화체 구성의 섹스팁 모음입니다.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 “모든 섹스에서 시작은 열정과 본능이지. 예를 들어 보통 너 한타임에 얼마정도 하는데?” “나? 한 40분?”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물잔으로 목을 축였다. “모텔 대실 시간이 보통 세시간이잖아? 씻고 정리하는데 30분정도. 노닥거리는데 30분정도, 그러면 대충 섹스는 두타임정도 하는게 현실이라는거야. 얘 말처럼 애무하고 삽입하고 흔드는데 40분정도 걸리고, 나머지 10분~ 정도 쉬면서 다시 페니스 복구시키고” 다른 친구가 동의하는 제스쳐를 보이며 입을 열었다. “보통 여자들의 경우도, 오래 하다보면 애액이 마르게 되어있거든. 그러면 나중에는 아프겠지? 마찰열이란게 장난아니니까 말야” “그렇긴 한데, 사실 그것도 case by case야” 지금 우리는 간만에 모인 자리에서 열심히 섹스에 대한 토론을 벌이고 있었다. 뒤늦게 와이프와의 섹스에 눈뜬 G군, 비뇨기과의사 Y군, 리즈시절에는 최고의 네임드였던 호스트, 하지만 지금은 편의점사장인 E, 그리고 언제나 섹스이론에 미쳐있는 이태리장인 -_ -. 초등학교 동창인 이 네명은 1년에 몇번씩 모여서 아까운 시간을 이렇게 보내곤 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여성의 질은 기본적으로 복원력이 높지 않은 라텍스배게같다고나 할까.. 어떤 남성과의 섹스가 익숙해지면 그의 페니스에도 익숙해지고 질속 모양도 맞게 변해가거든. 그러다 헤어지고 다른남자를 만났을때에도 ...Read More

인텔리전트 섹스토이 : 러쉬

  일단 아무말 하지말고 이 영상을 봅니다. 모든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게  당신의 질속에서 춤을 춥니다. 원하는 비트에 맞춰 움직이기도 하고, 음악을 다운받으면 음악에 맞춰 춤을 춥니다. 또는 여러 사용자가 만들어 놓은 패턴의 비트를 공유할수도 있어요. 야외 플레이 / 수치 플레이를 할때 지스팟주변에서 꿈틀거리며 비트따라 움직이는 진동을 당신은 참기 힘이 들겁니다. 그리고 그런 당신을 지켜보는 파트너는 만족감에 더욱 흥분을 하겠죠. 충분히 젖어있을때쯤엔 어쩔 수 없이 근처에 보이는 모텔을 찾아 들어가야 할 겁니다. Lovense Lush는 블루투스로 움직이는 무선 바이브레이터입니다.  여성의 체내에 오래 있어도 무해한 고급실리콘바디에 가장 안정적인 블루투스 신호를 받아 움직임을 보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어떤 제품들보다도 긴 연속작동시간(1시간 30분에서 2시간)을 자랑하죠. 실제 연속해서 쓸 일이 거의 없다고 가정하면 외출 내내 그녀를 괴롭힐 수 있다 보면 되겠습니다. 물론 흥분으로 당신의 쿠퍼액이 얼마나 흐를지 또한 장담할 수는 없겠죠. 이 제품은 2013년도에 개발을 시작해 2014년에 출시가 되었지만, 오히려 아시아지역에서는 2016년부터 인기를 얻어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자매품도 많이 나왔죠. “왜 여성만 당해야(?)하나요!!” 라는 여론을 반영해 아네로스같이 생긴 전립선자위기구 HUSH도 후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건 남성 삽입용이죠. 본체는 올챙이처럼 생겼습니다. 두꺼운 부분이 삽입을 했을때 쑥 들어가 지스팟 부근에 장착되는 진동헤드 부분이며, 얇...Read More

박힐때의 몸가짐(하)

응아니야   One Day, One tech ( 누운자세 공통 : 여성스킬 ) 1. 지난 편에 이어서 계속 적는다. 남성의 흥분도를 가늠하는 척도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시각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그가 흥분할수록 더욱 빳빳한(물좆이 아닌) 육봉의 은사를 입을 줄로 믿고 적극성을 발휘하자. 2. [적극도1] 목들기, 사실은 경추에 계속 힘이 들어가므로 쉽게 지치고 당길수 있는 자세이긴 하나, 머리를 들어 신장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는 키스를, 신장차이가 좀 나는 경우는 위에서 신나게 피스톤질을 하고 있는 남성의 젖꼭지를 줄기차게 빨고 핥을 수 있도록 한다. 자연스레 가슴도 들리게 되므로, 누워 있는 경우보다는 좀더 사이즈업된 가슴의 흔들림을 보여줄 수 있다. 물론 시선을 좀더 아래로 내린다면 자신의 질입구에서 들락날락거리는 그의 성기를 구경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저절로 얼굴에 흥분에 빠져있는 표정을 드러낼 수 있으니 이 또한 금상첨화. 3. [적극도2] 허리십자걸이, 다리의 길이를 이용해 남성의 허리 뒤로 발목을 걸어 엑스자로 교차시켜 매달린다. 골반이 자연스럽게 좁혀지고 벌어지는 운동이 남성의 허리에 따라 좌우되므로 저절로 조임을 유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남성이 쉽게 흥분해 절정에 이를 수 있으므로 흔히 X신공격이라고 한다 -_ -;; 특히 섹스의 후반부에서 남성이 절정에 다다르는 순간 허리십자걸이를 하면 경악에 가까운 표정으로 당황하는 남성의 표정을 살필수 있다. (이때 이 사람이 진정으로 날 사랑하는지 아닌지에 대해서도 알수 있다는….퍽) 이 피스톤운동을 서포트하...Read More

부산 집창촌 리뷰

오늘 무지 덥네요. 에어컨을 켰는데 안시원하다니. 수년전 이런 무더운날에 있었던 집창촌이야기 하나 올려봅니다. 지금은 거의 사라진 문화유산(응?) 이미 철거되고 지금은 주상복합아파트밀집지역이 되어 흔적도 없는 뭐 그런 곳입니다.   이 이야기는 2013년쯤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며칠전 일요일, 부산에 있는 모 집창촌에 인터뷰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사실 내켜하지 않는 곳중 하나인데요(안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_ -)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한다는 편집장의 농간에 놀아나 어쩔 수 없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예전 모습과는 사뭇 다른 풍경에 놀랬습니다. 물론 늦은 낮에 가긴 했지만.. 밤에는 아무래도 영업중이고, 방해도 될 것 같아서…약속했던 A업주는 구청에 일 보러 나가서 막연히 기다리고 있다가, 맞은편 가게가 문을 열고 대청소를 하길래 좀 도와줬습니다. “아고, 됐어.. 삼촌은 어디서 왔어?” “아… xxxxx 인데요, 인터뷰때문에요..” 하면서 명함을 드렸죠. “기자네?” “아뇨, 기자 아닌데요” “뭐 비슷한거네, 저번달에도 와서 취재하고 가드만… 뭐 찍을거나 있나.” 시간도 없고 해서 인터뷰비를 대신 드리고 녹음을;;;   원래 부산의 3대 집창촌이었던 이곳은 지금은 거의 30여명정도밖에 안남았더군요.  관할서에서도 이주대책도 따로 없어 지금은 어느 정도 방관하는 상태;;; 그래도 손님은 간간히 있다는군요.. “내가 여기서 18년째인데, 그때는 진짜...Read More

박힐때의 몸가짐(상)

응?   One day, One tech ( 누운자세 공통 : 여성스킬 ) 1. 위에서 남성이 성기를 밀어넣고 찍어누를때, 멀뚱히 보고 있는것만으로 성이 차지 않는다면 다음의 방법들을 시행해보도록 한다. 단순한 정상위자세를 유지하는 원포인트 포지션만으로도 충분한 흥분도와 쾌감의 상승을 맛볼 수 있다. 이는 인도의 성전 카마수트라와 일본 48手체위에서 그 힌트를 얻어 임상실험(?)을 통해 얻은 결과이므로 편안한 마인드로 임해보도록 한다. 2. [적극도1] 남성이 자신의 질 속으로 성기를 밀어넣고 피스톤운동을 하는동안, 두 팔을 만세하듯 뒤로 들어 침대 매트 끄트머리를 잡는다. 자연스럽게 팔 근육에 힘이 들어가며 상대적으로 가슴근육은 상하부로 수축과 이완을 유지하게 된다. 이때 이완이 되는 근육부위에 자리잡은 유두(젖꼭지)부분은 자극에 더욱 민감해지게 되므로, 이때 남성이 젖꼭지부분을 중심으로 손으로 가볍게 애무해주면 좋다. 침대 구조에 따라 침대 기둥이나 장식을 잡게 되면 팔이 약간 들려지게 되는데, 이때가 오히려 매트리스를 잡는것보다 나은 가장 이상적인 자극점이다. 3. [적극도2] 피스톤운동이 이루어지는 동안 자신의 가슴을 움켜쥔다. 위에서 박아누르는 남성의 시선내에 들어와 흥분을 유발시키고, 자신이 파트너의 배 아래에서 충분히 흥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는 적극적인 자세가 되겠다. 단순하게 움켜쥐는것 보다는 손가락 하나정도는 따로 유두를 자극하는 모양을 보여주어도 좋다. 이때도 조금응용하자면, 가. 차렷자세에서 팔을 뻗어 반대쪽 유두를 서로 자극하는 방법(오른손으로 왼쪽 유두, 왼손으로 오...Read More

To Do 1. 삽입되는 깊이의 조절

One day, One tech  1. 미리 언급한 바와 같이, 삽입시 일정한 운동을 통해 흥분도를 배가시키는 연습을 해 보도록  한다. 기본적으로 알려져 있는 패턴은 3천1심(세번째 찔러넣을때마다 깊이 삽입) , 9천2심(아홉번 찔러넣을때마다 두번 깊이 삽입 – 첫번째는 랜덤으로, 두번째는 마지막, 피스톤운동은 좀 빠르게)등 소녀경에서 언급된 삽입패턴이 있지만, 여기서는 색다른 방법을 주지시키고자 한다. 2. [탐색] 남성의 성기를 상중하로 나누어 본다. 성기 구조에 관한 부분은 다음 글을 참고하도록 한다. (근데 다음글이 없음 : 아래 사진으로 대체) 첫번째로 초반 삽입부터는 천천히 상단에서 중단까지만 삽입한다. 피스톤횟수는 약 50회정도, 귀두끝까지 빠져나오는 것을 피하고 귀두경부부터 음경상부 중단까지만 삽입(쉽게 말하면 귀두가 들어가있는 상태에서 성기 중간까지만 삽입을 반복하여 피스톤운동을 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여성의 지스팟 주변을 발기시키는 과정이므로 천천히, 그리고 이동이 있을수 있는 성감을 찾기 위해 50회의 피스톤운동동안 골반을 틀어가며 여기저기를 찔러보도록 한다. 파트너의 눈을 바라보며 자극을 느끼는듯한 반응을 보이는 시점을 기억해놓는다.   .귀두환 : 귀두부분에서 가장 튀어나온 테두리부분입니다. 일명 크라운이라고 합니다. .귀두경부 : 귀두와 음경을 연결하는 안쪽 부위의 테두리입니다. .음경소대 : 귀두경부의 지점 중 하나로, 남성성기가 똑바로 서 있다고 가정할 경우 아랫부분입니다. .음경상부 : 전체적인 음경에서 윗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여기서는 음경소대를 타고 전립선...Read More

사무실 비서 이야기 fin.

이윽고 밤이 찾아왔습니다. 도무지 그녀의 눈빛을 읽을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어떤 말을 하려는지 알아차린걸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이토록 간절했던적은 없었습니다. 적어도 지금처럼 말이죠.. 마치 처음 원나잇을 할 때 그느낌처럼 저는 괜시리 심장 언저리가 시려왔습니다. 간혹 두근거리기도 했고. 그러고보면 지금까지 전 그녀에 대해 너무 몰랐던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단지 생각만 했을 뿐인데도 불안함이 밀려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쯤 불이 꺼졌습니다. 딸깍, 칠흙같은 어둠속에서 저는 더듬거리며 문을 열었고 그 밖에는 그녀가 서있었습니다. 컴퓨터는 일찌감치 꺼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차단기가 내려간거 아니냐고 말을 하려는 찰나 그녀가 자신의 팔을 제 목에 감았습니다.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그녀의 혀가 입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벽에 기대어 한참동안 입술과 혀를 스치는 부드러움을 맛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어느순간엔가 그녀의 페이스에 말려든 스스로를 발견하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몸을 뒤로 돌리고 목을 살짝 입술로 물었습니다. 두 팔을 들어 저의 목을 감은 그녀는 무척이나 유혹적인 신음을 흘리며 흥분을 유발하고 있었고,  저는 얇은 그녀의 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적당한 사이즈의 희고 부드러운 가슴라인이 드러나 손끝에 스치는 동안 그녀는 아래로 팔을 뻗어 나의 바지 사타구니 부근을 어루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잡을듯 말듯 아슬아슬하게, 교묘하게 실크 한장만큼의 스치는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는 그녀의 손가락 놀림에 저는 흥분의 흐름을 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손을 그녀의 바지속으로 넣었...Read More

단 둘만 있을때 티셔츠 입힌 상태에서 애무하는 방법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시간이 얼마 없다면 심플하게 애무만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1. 브래지어 한손 풀기 : 남자라면 누구나 필수로 익혀야 하는 스킬. 가. 그녀를 안은채로 손을 뒤로 뻗어 브래지어 후크를 확인한다.  나. 위에 걸린 것 말고 아래에 있는 후크 재봉선에 엄지손가락을 갖다 대어 고정시킨다. 다. 나머지 손가락으로 위에 있는 후크를 당겨 고리에서 빼내면 바로 풀림 tip. 보통 여성들은 중간정도에 후크를 걸고 다닙니다. 처음 구매할때부터 제일 안쪽에 걸고 다니는 타입은 별로 없음. 브래지어도 속옷이라 밴드가 늘어나는 관계로 점점 밖으로 후크가 채워지는게 일반적.  하지만 생리전후 가슴이 커지기 때문에 압박감을 피하고자 제일 바깥에 거는 경우가 있는데, 만져보면 알수가 있음. 그때는 가슴커졌다고 좋아하지 말고 아플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살살 다뤄주세요 ♡ 2. 아래 사진과 같이 양쪽 소매를 통해 브래지어 상부 끈을 잡아 내린다. 보통 여성들 퇴근하고 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벗음. 물론 집에서도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혼자 살지 않는다던가.. 3. 아래로 집어넣어 바로 벗어버리면 개꿀.  4. 그리고 부드럽게 티셔츠 위로 유두와 유방을 애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후 섹스할게 아니라면 너무 세워놓지는 마세요. 민망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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