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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 12월

그녀를 고조시키는 클리토리스 애무강좌 1

      클리토리스는 인간의 몸에서 유일하게 성적쾌감만을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다. 상당히 민감한 곳이며 오르가즘님을 뵙기 위해선 필수로 사랑해줘야 하는 곳임은 분명하지만 무조건 만지고 빤다고 해서 쾌감이 전해지는게 아닙니다. 민감한 부위인 만큼 오히려 아프고 불쾌감을 느낄 수 있죠. 클리토리스의 애무가 확실한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사전작업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번포스팅에는 우선 클리토리스 애무를 위한 사전작업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 어디있니? 혹시 클리토리스가 뭔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아셨죠? 지금 클리토리스(음핵)라고 표시된 부분은 엄밀히 따지면 음핵귀두 부분이구요, 그 윗쪽은 음핵꺼풀입니다. 평상시엔 음핵꺼풀에 음핵귀두가 덮혀있다가, 여성이 흥분을 하게 되면 음핵귀두가 발기되면서 커집니다. 혹시나 그림보고 징그럽다고 생각하는 여성분들! 그러시면 안됩니다. 보다 즐거운 성생활을 위해 이제부터라도 여성분들 스스로 자신의 그곳과 더욱 친숙해지셔야 한다는걸 항상 기억하세요.  ■ 주변부터 공략하라 애무를 할때 곧바로 클리토리스로 손을 가져가는것은 아주 나쁜 방법입니다. 애무의 기본은 상대가 더 강한 자극을 원하도록 애간장을 녹이는것! 주변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옮겨가도록 합니다. STEP1  허벅지 안쪽 쓰다듬기 직접적인 성기 애무에 돌입하기 전 허벅지부터 시작합니다. 허벅지를 주무르는듯한 동작이 아니라 아주 가볍게 스치듯 쓰다듬는듯한 동작이 좋습니다. 손바닥 전체를 이용하여 성기 바로 아래! 허벅지 안쪽과 사타구니 부분을 쓰다듬어 줍니다. 닿을듯~ 말듯...Read More

문득, 그녀가 두드렸다.fin

“여보세요” “아래층이에요” 그녀의 맑은 목소리는 언제나 나를 들뜨게 한다. 나는 엉덩이 아래로 후줄근하게 늘어진 드로우즈를 잡아당겼다. “이렇게 통화도 되는거에요? 2년동안 살면서 전혀 몰랐네…” “전 메뉴얼을 읽어봤거든요 ㅋㅋ. 뭐해요?” “뉴스보고 있었어요” 물론 Naked News다. 난 멤버쉽 회원이니까. “… 나랑 한잔 할래요?” “….” 시계를 올려다 보았다. 저녁이 훌쩍 넘은 시간. 심장박동이 빨라지는 것을 느끼며 저는 입을 열었다. “너무 늦은시간인데, 괜찮겠어요?” “잠이 안와서, 근데 혼자 먹기는 또 싫어서요 ㅎ” 요즘 온라인활동에 뜸한 자신을 반성하고 있던터라 약간의 주저함은 있었지만, 나는 금방 오프라인의 손을 들어주었다. “지금 내려갈게요” 그녀는 예의 그 화려한 나이트가운을 둘러싸고 나를 맞아주었다. “드라이한거 싫어하는것 같아서 단걸로 찾아보니까 이게 있네요 ㅎ” “오.. 저 칠레와인 좋아해요 ㅋ” 우리는 곧 오래된 친구처럼 웃으며 잔을 기울이며 시간을 보냈다. 그녀와의 대화는 언제나 신선하고 다채로웠다. 의자위로 그녀의 한쪽 무릎이 보일때마다, 어떻게 앉아있을까, 아랫도리가 어떤모습으로 드러나 있을까에 대한 궁금함도 있었지만, 그녀는 풀어진 모습에도 여전히 아름다웠고 다소 퇴폐적인 눈빛은 기이하...Read More

문득, 그녀가 두드렸다.2

비가 그쳤다. 나는 기분좋게 창문을 열었다. 담배냄새가 올라왔다. 딱 그녀다. 처음부터 뭐라 할 생각은 없었으나 우리 집 위 위층이 참견하기 좋아하는 xx초등학교 학부모회 회장님이라는 것을 기억한 순간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했다. 당연히 나는 고개를 내밀었고, 그녀가 슬립가운이 풀린상태로 빅토리아시크릿 퍼플라인 브래지어를 입고 있는것을 보았다. (한눈에 보고 어떻게 아냐고 물어볼까봐서 미리 말해두는건데 M과 취향이 동일하다고만 이야기해두겠다. 물론 사이즈는 별개로.) 나는 태연하게 그녀의 팝업 잔뜩 된 가슴에 대고 말했다. “저기요” 그녀는 모두 벗고 유두가 잔뜩 서 있던 상태에서 쳐다보았어도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는 얼굴로 나를 올려보았다. 때문에 나는 아래에서 보았을때 나의 턱살따위를 신경쓸수밖에 없었고, 약간 뒤로 몸을 뺀 상태에서 마저 이야기를 했다. “여기서 담배피면 윗집 아줌마가 뭐라 그래요” 그녀는 싱긋 웃었다. 뭐이리 심쿵이야. “오늘 뭐하세요?” “네?”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가다가 마주친 어린이집 원장님이 ‘총각, 오늘 뭐해?’ 라고 물어볼때와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의 말투였다. 하지만 순간에도 나는 저렴하게 보이고 싶진 않았다. 뭔가 그러고 보면 약속따위가 있긴 했던것 같다. 아는 동생이 폰 바꾸러 가는데 아는 척 하는 동네오빠가 필요하다고 했으니까. 그래서 재빨리 말했다. “아무것도 안하는데요?” 교수님의 강의가 불현듯 떠올랐다. [공산주의는 결국 인간의 욕망을 이기...Read More

문득, 그녀가 두드렸다.

그래. 애시당초 서울말 흉내내는게 아니었어.     풀이죽어있던 날이 있었는데 이날은 생리 세째날처럼 뭔가 되게 찝찝하고 한없이 소심해지고 실수연발에 몸개그까지 하는데, 이런날은 뭘 해도 안되니까 가만히 있어야지, 하고 노라조의 ‘기억력이 좋아지는 노래’를 들으며 명상에 잠겨 있었다. ‘딩동’ 요즘 홈쇼핑이 취미라 ‘택배인가’ 하고 나갔는데 좀 심각하게 예쁜 여자분 한분이 서있었다. 많아봤자 이십대 후반? ‘xxx호인데요, 이사왔어요.’ ‘아, 네. 안녕하세요. 어휴 뭐 이런걸… 감사합니다’ 요즘은 이사오면 떡을 하긴 힘드니까 롤케잌을 돌리나 보다. 했는데, ‘xxx호라면…’ 이사온지 한달정도 된 집이다. 나는 반상회를 꼬박꼬박 참석하는데, 아줌마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꽤 있는 편이다.(엣헴) 아줌마들의 사회활동이 끝나면 보통 뒷담화들로 수다꽃을 피우는데, 나는 거기서 그녀의 이야기를 들었다. “분명 정부, 뭐 그런거야… 저 나이에 이아파트에 혼자서 들어온것도 이상하고, 가구며 그런거 다 명품이었잖어..” “가끔 주차장앞에 그 차 있잖아.. 뭐냐” “볼보” “그래 그거. 거기 1주일에 한번정도 왔다가는 남자. 아, 지영이아빠닮은 왜 배나오고” “형님은 왜! 울 애기아빠정도면 애교살인거에요!!”   꺄르르 웃고 난리도 아닌...Read More

Diesel SFW XXX invitation to the 30th birthday party

디젤 SFW(Safe for work) 30주년 기념영상이었죠.  이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는 영화및 뮤비감독인 KEITH SCHOFIELD에게서 나왔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바이럴 뮤비의 표본이라고도 극찬받는 그의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태풍속에서 목숨걸고 섹스했던 이야기

  윗지방에 비바람벼락의 3종세트가 TV로 방영되는 가운데 -_ – 아랫지방 해운대 비치에서는 오늘도 쏟아지는 뙤약볕에 사람들로 넘쳐나는 후덥지근한 일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밀도가 너무 어마어마해서 바다에 잘못 뛰어들면 다른사람 머리위로 떨어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ㄷㄷ 곧 태풍의 계절이 오겠죠. 아래에서 올라오는 놈 하나가 중형급이 되었다는 뉴스를 몇시간 전에 접하긴 했습니다만, 불현듯 태풍때문에 홍수가 났던 어떤 시절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그게 오래전이었다는것만 기억이 나네효.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에서 유명했던 태풍중에 하나에게 직격을 맞았을때였을거에요. 여하튼 그때 저는 부산에서 대구로 놀러가서 체류(?)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부산으로 내려가는 마지막날  태풍이 놀러…왔습니다.     “엄마… 나 못가요. 혹시 죽을지도 모르니까 미리 사랑한다고 말할라구요…” “전화비 아깝게. 니, 지갑안에 주민등록증은 있나?.” “예,왜요?” “물에 퉁퉁 불어서 못알아보면 신원확인해야할거 아이가” “… 엄마 -_ -“     친구 자취방에 가니까 현관에 여자신발(그것도 킬힐!  이 비바람을 뚫고)이 세켤레 있더군요.   “거 봐, 역에 못가겠지. 이 난리통에 어디간다고…” ” 미안하다. 내가 주제넘었다.근데 누구…”   친구의 여자친구와, 친구의 여자친구의 친구, 그리고 친구의 ...Read More

서로의 섹스영상을 보았다.

  씻고 나오니 B가 흥미가득한 눈으로 내 폰을 쳐다보고 있었다. 브래지어 사이로 터져나갈듯한 가슴살이 내 시선을 묶어두는 동안 그녀는 연신 감탄사를 터트렸다. “아저씨, 이거 나 맞아?” “아저씨 아니고 오빠” “그래, 오빠, 아 그게 중요한게 아니구” 휴대폰의 영상에서는 미처 옮기지 못한 며칠전 둘의 섹스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벽에 기대어 서서 가슴을 움켜쥐며 신음을 터트리는 그녀, 그리고 그녀의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아 벌어진 틈으로 혀를 찔러넣는 내 모습이 적나라하게 눈에 들어왔다.  나는 그녀가 어떤 타이밍에서 감탄사를 터트렸는지 궁금했고, 얼마지나지 않아 B는 의문형으로 날 당황하게 만들었다. “몸매 쩔어! 나 되게 괜찮지 않아?” “…. -_ – 뭐래” 내가 아는 어떤 여성도 이렇게 자신의 몸에 대해 자신감있게 평가하는 사람은 없었기에, 나는 약간 벙쪄 있었다.  물론 아닌게 아니라, B의 몸매는 그나이 수준을 한참 벗어나있긴 했다. 등하교길에서 다른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는건 기본이었고, 타이트해서 언제 터질지 모를 블라우스와 허벅지가 훤하게 보이는 스커트차림으로 그녀는 대부분 뛰어다녔다.  적당히 구릿빛 피부에 등까지 내려오는 컬한 헤어스타일링의 그녀가 교문앞에 정차해 있는 내 차를 보고 반색을 하며 걸어올때면, 나도 모르게 아래부터 위까지 훝어보게 되곤 했다. (원래는 그런 행위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다.)  부연 : B는 남아공에서 유학하고 한국에 ...Read More

핫 써머 클럽메뉴얼 (성인용)

클러버는 몇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클럽라이프를 즐깁니다.  1. 음악과 춤을 좋아하는 스타일 2. 영혼이탈된 상태를 즐기는 스타일 3. 원나잇스탠드의 야심찬 꿈을 꾸는 스타일 물론 이 채널이 성인채널이라는 것을 고려했을 때, 오늘의 리뷰는 당연히 3번위주로 진행할거임. 일단 주의사항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물론 꼭 지킬 필요는 없음. 가. 오픈때부터 입장하지 마라. 지친다. 나. 혹시 남친이나 여친이 있다면 클럽간다고 말하지 마라. 사단이 날껴! 다. 안에서 술취하지마라. 안돼보인다. 부스 설명 들어갑니다. 호텔내 클럽들은 구조가 비슷함. 나머지 일반 클럽들같은 경우도 위치의 차이는 있지만 비슷한 역할들을 하는 부스들은 똑같음. 1. 일반 부스. 평민들이 노는 곳. 2. 핫한 부스. 오만가지 이벤트가 저기서 함. 자기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부스라서 옷차림들이 감사함.  3. VIP부스. 애기들이 노는거 흐뭇하게 구경할 수 있는 명당자리. 여기 애들 잘산다. 4. 커텐부스. 커텐이 쳐져 있으므로 무거운 스킨쉽 떡고물에 관심있는 아웃사이더들이 많음. 5. 원바틀테이블. 가볍게 노는 소시민들 모임. 6. 오픈형 반커텐부스. 그냥 적당히 쉬라고. 체력조루들을 위한 부스 7. 역시 일반부스 8. 입구. 실패자들의 모임 9. 바. 체력조루들과 바 작업전문꾼들이 모인 야심찬 장소. 10. 그냥 룸. 여기서 그룹섹스를 하는 경우도 있음. 일단 건들면 안되는 장소. 2. 핑크부스에 있는 애들은 전문 클러버들이라 찌들대로 찌든, 인생의 희노애락을 다 알고 있는 베테랑들. 잘못 건들면 냉장고를 부탁해처럼 마음대로 요리당함. 얘네들...Read More

7월 20일, RR에 적었던 릴레이소설의 일부

심장이 세차게 뛰었다. 그녀가 말한 ‘없다’는 말이 가슴을 답답하게 짓눌렀다. 누가 봐도 지금 내 표정만으로 마음을 읽어낼 수 있을거라 확신이 들만큼 나는 당황해 있었고, 그런 내 모습을 말없이 바라보다 그녀는 술집 길 건너편에 있던 벤치를 가리켰다. “앉아서 이야기할래?” 밤거리를 수놓은 조명들과 헤드라이트, 사람들의 왁자지껄 떠드는 소리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유독 우리 둘은 적막감에 쌓인채 앉아 있었다. 잠시간이었다고는 해도 그건 마치.. 세상과 단절된 느낌이었다.  시간이 허락할때면 언제나 둘이 함께 앉아 서로의 이야기를 하던 날을 가끔씩 그려보곤 했다.  지금도 그러했지만, 원했던 감정과는 달랐다. 다음에 나올 그녀의 그 ‘이유’가 두려웠다.  하지만 그녀는 이내 입을 열었다. “아버지라는 사람이, 지역구 국회의원이야. 하나 있는 딸이 미래도 없이 살아간다고 멋대로 외국에 있는 대학교에 등록을 시켜 놓았더라. 당신은 널 위한 일이다, 라고 말하지만…” 그녀는 처연하게 웃었다. “곧 머지않아 총선에 나갈 사람의 딸이 나라를 비판하는 운동이나 하고 있으니 걸림돌같았겠지” “누나..” 그녀의 슬픔이 밀려들어왔다. 강하고, 당당하며 아름다웠던 한 여성은 손을 허벅지에 모은채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나는 그런 힘든 순간에 옆에 있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암판정을 처음 받았던 그날처럼,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멍하게 있는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의 전부였다.  “...Read More

KISSEX 2.

사실말이죠. 혀컨트롤이 익숙치 않다면, 지나친 혀놀림은 오히려 여성에게 반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1. 잇몸을 파고드는 (인간 양치질?) 2. 프로펠러(산낙지..) 3. 입술주변을 침범벅으로 만드는 (히드라 -_ -) 키스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혀가 아니라 입술입니다. 혀에는 없는 성감대를 보유하고 있으니 이를 공략해야 하는것은 당연하죠. (웃기는 것은 성감대의 분포가 여성이 남성보다 입술에 훨씬 많이 적용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모여서 수다를 떨어도 오르가즘을 느끼는것이 당연할지도(퍽) 이건 출판사 선배가 했던 말..) 그래서 키스를 하는 중에도 혀가 안에서 뛰어노는 동안 입술은 부지런히 상대 여성의 입술을 공략해야 합니다. 부드럽게 스치기도 하고 때로는 격정적으로 움켜쥐기도, 어떨때는 가볍게 물기도 하는거죠. 그리고 성감이 가장 적게 분포한 입술 범위는 양 옆입니다. 그러니 일부러 영화에서처럼 크로스해서  + 모양으로 입술을 교차시킬 필요는 없다는거죠. 게다가 신체구조상으로 코가 서양분들처럼 크고 높지 않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_ -;;; 아래의 과정을 통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키스를 연습해 봅시다 가. 입술끼리 가볍게 뽀뽀를 한다 (혀가 들어가지 않음, 각도는 약 45도 정도?) 나. 상대는 그다음에 혀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을 하겠지만, 살짝만 혀를 내밀다 상대여성의 윗입술이나 아랫입술을 가볍게 입술로 물었다 놓는다 (물어뜯는다,가 아님) 다. 혀를 살짝만 넣는다. 입술은 겹쳐진 상태,그리고 다시 뺀다. (감질나게 상태를 유지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라. 찐하게 혀를 밀어넣고 휘감는다. ...Read More

To Do? You Do 애무의 기초

젖꼭지 애무는 유방애무에서의 정점에 이른다. 고로, 특히나 신경써서 애무해야 질 좋은 칭찬을 들을 수 있다. 아래는 젖꼭지 애무하는 몇가지 방법에 대해서 적어본 것이다. 임상실험(?)을 통해서 그 효과를 입증받은 테크닉이므로 부디 익숙해질때까지 연습하길 바란다. 미리 언급해보자면, 연습을 할때에는 도토리묵을 잘라서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꼬들꼬들한 느낌이 젖꼭지와 비슷한데, 살짝 쥐면 자국이 남으므로 자신의 힘이 어느정도나 분배가 되어 애무에 적합도를 보이고 있는지 확인할수 있는 척도로 아주 좋다…. 라고 적어놓으면 미친놈이라고 하겠지… 도토리묵은 농담이다 -_ -;;; 1. 삼지법 (페트리서지 테크닉)– 엄지, 검지, 중지를 이용해 손가락을 오므리며 젖꼭지를 살짝 쥐는 애무법. 제발 부탁이니 이제 엄지와 검지로 젖꼭지를 쥐는 행동을 버리길 바란다. 상하로 잡게 되면 힘이 들어가서 오히려 통증을 느낄 가능성이 높다. 삼각형으로 쥐는 삼지법에 익숙해지면, 여성이 위에서 올라타 열심히 철벅이는 그 순간에도 오히려 자극을 되돌려줄 수 있다. 삽입전 애무에도 마찬가지. 2. 콩굴리기 – 유두를 손가락에 쥐고 혀로 굴리는 애무법. 주의해야 할것은 역시 두 손가락사이에 끼운 상태에서 혀로 애무하는것은 아무 효과도 없다는것. 손가락 사이에서 신경의 일부가 마비가 되어 제대로 된 자극을 느끼기도 힘든 가운데, 혀로 진행되는 민감한 애무는 더더욱 효과가 없다. 팁을 알려준다. 젖꼭지의 1/3지점만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살짝 집으면 고정이 되며, 나머지 2/3부분은 혀로 정성껏 애무...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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