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장인 – SX홀릭
Responsive Ad Area

이태리장인

  • 이태리장인님이 게시판 자유주제에서 게시글 2018년의 버킷리스트를 말해봅시다!!!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개월, 2 주 전

    모든 전문가의 답변이 정확하게 적용되는건 아니죠 🙂 자기만의 방법을 찾는것도 즐거움입니다.

  • 이태리장인님이 할말이 있나봅니다 5 개월, 2 주 전

    자 이제 다시 시작해볼까요… 약속을 한게 있어서 -_ –

  • 우선 이것을 기억하자. 색드립은 감성이 충만한 상태에서 워딩을 하는 랩과 같다. 물론 여기서의 감성은 성감을 말한다. 평소에 사물이나 대화를 통해 내가 얼마나 색스럽게 단어를 받아들이고 생각을 확대시켜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때다.
    그리고 누차 이야기하지만, 직접적인 단어를 통해 색드립을 치는것은 좋지 않다. 그것은 오히려 성희롱에 […]

  •  
    피스톤운동을 할때 삽입각도는 엄청 중요함. 남자의 귀두 끝이 여성의 어느 부위를 찌르고 문질거리냐에 따라 각각의 자극빈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게다가 남자는 너무 비비면 사정감이 빨리 올라오고 너무 적게 비비면 자극을 못느껴 물좆이 되기 때문에 이를 적절하게 잘 조절해야 하는 필요성을 본능적으로 느낌.
    게다가 후배위는 여성의 의지와 천부적인 능력(?)에 따라 꽂은 남성의 […]

  • 참고로 처녀막이라는 단어는 사실 요즘 트렌드와는 어울리지가 않는단어죠.

    질막이 표현하기에 적당하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1. 출혈유무로 성겸험유무를 판단한다 (X)

    2. 질막은 완전 막혀있다 (X)

    3. 여성의 활동량이 많아진 현대에서 질막은 언제든 손상이 쉽게 될 수 있습니다 (O)

     

  • 앞서 우리는 색드립의 목적과 구분에 대해 짚어보았다. 이제부터는 실전을 통해 어떤 색드립으로 접근해야 부담스럽지 않고 원하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가에 대해 확인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백트래킹이라는 기술을 우선적으로 습득해야 한다.

    백트래킹(backtracking) 궁극의 대화스킬
    상대의 말만 앵무새처럼 따라해도 대화가 끊이지 않고 즐거운 대 […]

  •  

    앞 포스팅에는 본격적으로 클리토리스를 공략하기에 앞선 사전작업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상당히 예민한 부위인 만큼 곧바로 그곳을 자극하게 되면 쾌감보단 불쾌감이 클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충분한 정성을 들여 그녀를 흥분시킨 후 사랑해줘야 한다는거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는 몇가지 방법들로 […]

  • 앞서 우리는 색드립을 치는 남성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또는 아무 목적이 없을수도 있었) 드립을 치는지를 알아보았다. 아울러 자신의 방향성을 알아놓는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쓸데없는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지 등에 대해 돌아볼 수 있었기를 바란다.

    이번에는 우리 남성이 색드립을 치는 여성이라는 대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여성은 갖가지 신화에서 항상 감각적 […]

  • 색(色)드립, 원래는 섹(sexual)드립이 맞다. 이거슨 언어유희
    일단 우선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게, 색드립 또한 대화의 기술이다. 그리고 이것은 말로 하는 애무의 전초전이다. 알다시피 우리는 며칠전에 겨우 안면 트고 지낸 어떤 여성분에게 다가가 다짜고짜 애무를 할 수 없다. (아니 할수는 있겠지만 고소각이지) 색드립을 잘 치는 사람은 일단 기본적으로 여성을 유혹해 정신차 […]

  • 일전에 펠라티오(남성성기 애무)에 대해 포스팅을 하다가, ‘빠는법’에 대한 내용이 주가 되다 보니, 아무래도 ‘핥는 법’ 이라든지 혀의 디테일한 움직임에 대한 부분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이 되어, 번외로 기본적인 혀 사용 부위에 대한 고찰을 언급하고 계속 진행할까 해본다. 

    여성의 구강구조상(물론 상대가 남성일수도 있 – _-!!!) 입술, 입술의 안쪽, 혓바닥, 혀끝 […]

  • 하으읅님과 이태리장인님의 프로필 사진이태리장인님이 이제 친구입니다 7 개월, 3 주 전

  • 이일병님과 이태리장인님의 프로필 사진이태리장인님이 이제 친구입니다 7 개월, 3 주 전

  •  
     

     
    클리토리스는 인간의 몸에서 유일하게 성적쾌감만을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다.
    상당히 민감한 곳이며 오르가즘님을 뵙기 위해선 필수로 사랑해줘야 하는 곳임은 분명하지만 무조건 만지고 빤다고 해서 쾌감이 전해지는게 아닙니다. 민감한 부위인 만큼 오히려 아프고 불쾌감을 느낄 수 있죠. 클리토리스의 애무가 확실한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사전작업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

  • “여보세요”
    “아래층이에요”

    그녀의 맑은 목소리는 언제나 나를 들뜨게 한다. 나는 엉덩이 아래로 후줄근하게 늘어진 드로우즈를 잡아당겼다.

    “이렇게 통화도 되는거에요? 2년동안 살면서 전혀 몰랐네…”
    “전 메뉴얼을 읽어봤거든요 ㅋㅋ. 뭐해요?”
    “뉴스보고 있었어요”

    물론 Naked News다. 난 멤버쉽 회원이니까 […]

  • 비가 그쳤다. 나는 기분좋게 창문을 열었다.
    담배냄새가 올라왔다. 딱 그녀다.

    처음부터 뭐라 할 생각은 없었으나 우리 집 위 위층이 참견하기 좋아하는 xx초등학교 학부모회 회장님이라는 것을 기억한 순간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했다.

    당연히 나는 고개를 내밀었고, 그녀가 슬립가운이 풀린상태로 빅토리아시크릿 퍼플라인 브래지어를 입고 있는것을 보았다. (한눈에 […]

  • 그래. 애시당초 서울말 흉내내는게 아니었어.
     

     
    풀이죽어있던 날이 있었는데
    이날은 생리 세째날처럼 뭔가 되게 찝찝하고 한없이 소심해지고 실수연발에 몸개그까지 하는데, 이런날은 뭘 해도 안되니까 가만히 있어야지, 하고 노라조의 ‘기억력이 좋아지는 노래’를 들으며 명상에 잠겨 있었다.
    ‘딩동’
    요즘 홈쇼핑이 취미라 ‘택배인가’ 하고 나갔는데
    좀 심각하게 예쁜 여자 […]

  •  

    윗지방에 비바람벼락의 3종세트가 TV로 방영되는 가운데 -_ – 아랫지방 해운대 비치에서는 오늘도 쏟아지는 뙤약볕에 사람들로 넘쳐나는 후덥지근한 일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밀도가 너무 어마어마해서 바다에 잘못 뛰어들면 다른사람 머리위로 떨어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ㄷㄷ
    곧 태풍의 계절이 오겠죠. 아래에서 올라오는 놈 하나가 중형급이 되었다는 뉴스를 몇시간 전에 접하긴 […]

  •  

    씻고 나오니 B가 흥미가득한 눈으로 내 폰을 쳐다보고 있었다. 브래지어 사이로 터져나갈듯한 가슴살이 내 시선을 묶어두는 동안 그녀는 연신 감탄사를 터트렸다.

    “아저씨, 이거 나 맞아?”
    “아저씨 아니고 오빠”
    “그래, 오빠, 아 그게 중요한게 아니구”

    휴대폰의 영상에서는 미처 옮기지 못한 며칠전 둘의 섹스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벽에 기대어 서 […]

  • 더 보기